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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85 [오늘복음묵상] 기죽지 맙시다 /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2| 2006-07-12 노병규 1,0479
19021 ◆ 개 태 . . . . . . . [정채봉님] |13| 2006-07-13 김혜경 1,0479
19032 주일미사 한번 궐했다고 어깨 들썩이며 울다니… |1| 2006-07-14 노병규 9439
19082 새벽 두 시의 은혜 /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07-16 노병규 8949
19087 "나도 따뜻한 방에서 한번 자보고 싶다." |1| 2006-07-16 노병규 8999
19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6-07-20 이미경 1,1229
19182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2) / 지긋지긋 합니다 |13| 2006-07-20 박영희 8939
19195 대모님, 우리대모님! / 강길웅 신부님 |7| 2006-07-21 노병규 9559
19240 ***해바라기꽃*** |23| 2006-07-23 김양귀 7759
19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7-24 이미경 8869
1927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8) / 불안정성 안에서 찾아야 |15| 2006-07-25 박영희 8429
19289 ◆ 씁쓸한 경험 . . . . . . . . . . . . [라파엘 신부님 ... |17| 2006-07-25 김혜경 1,0789
19295 [아침묵상]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... |3| 2006-07-26 노병규 7629
1929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9) / 고통없이 성장할 수 없다 |17| 2006-07-26 박영희 1,0079
19313 하느님의 조명(照明) ----- 2006.7.26 수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 ... |2| 2006-07-26 김명준 6889
19318 < 37 > 죽여 주옵소서!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7-27 노병규 1,0939
19352 < 38 > 두 물통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7-28 노병규 1,0129
1941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4) / 하느님 편에서는 도박 |12| 2006-07-31 박영희 7099
194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7-31 이미경 8389
1949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7) / 십자가가 없으면 질문해야 한다 |13| 2006-08-03 박영희 9209
1951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8) / 하느님의 시간표 안에서 |12| 2006-08-04 박영희 8629
19544 기도가 약(藥)이랍니다 / 홍문택 신부님 |2| 2006-08-05 노병규 1,0549
19580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1) / 어떤 환경에 있든 존엄성과 자유를 |7| 2006-08-07 박영희 8369
19585 나를 살리신 어머니 |5| 2006-08-07 노병규 9999
19691 < 50 ; 마지막 회 > 예수님,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! / 강길웅 신 ... |9| 2006-08-11 노병규 9499
19723 [아침묵상] '근심을 이기는 희망' |3| 2006-08-13 노병규 7569
19734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7) / 철자 하나만 바꾸면 |7| 2006-08-13 박영희 7999
19736 예수께 대한 관상 - 관상하도록 불림을 받았는가? (3) |1| 2006-08-13 홍선애 6749
19799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40) / 집념과 순종 <2> |10| 2006-08-16 박영희 7879
19801 ♡*영성체 후 묵상*(8월16일)♡ |13| 2006-08-16 정정애 69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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