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977 [영혼을 맑게] '남자친구 부모님 반대로 헤어졌는데...' 2018-11-14 이부영 7930
94059 농담 같은 인생 2018-11-26 김현 7930
94202 오늘까지 살아있음에 감사하며. . . . . |3| 2018-12-14 유웅열 7931
95946 9월이오면 들에다 바람을 풀어 주세요 |1| 2019-09-12 김현 7931
96079 내게 손 내밀어준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|2| 2019-09-28 김현 7931
96239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|1| 2019-10-19 김현 7934
96242     Re: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2019-10-19 이경숙 2141
96282 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|2| 2019-10-23 김현 7931
96284     Re: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2019-10-23 이경숙 1980
96407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|1| 2019-11-14 김현 7932
98237 ★ 또 하나의 그리스도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1-01 장병찬 7930
100095 떼쟁이 2021-09-17 이경숙 7931
101419 ★★★† 오로지 하느님을 위하여 겪는 고통의 효과와 가치 -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09-29 장병찬 7930
101574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 - 9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님과의 내 ... |1| 2022-11-03 장병찬 7930
102494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3-04-27 장병찬 7930
5325 성탄 선물 2001-12-23 이계선 79220
5332     좋은 친구가 되셨군요 2001-12-25 주수연 1640
6129 감동의 글 - 기적의 쌍동이... 2002-04-21 안창환 79219
6131     [RE:6129]안창환님 2002-04-21 김세원 2601
97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3-12-30 이우정 79221
29400 ♧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/ 삼계탕과 아이스크림 드시면서,,,, |3| 2007-08-15 박종진 7925
73694 가을에는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2012-11-06 김영식 7925
78004 인생 최고의 영양제 |1| 2013-06-15 김중애 7923
79306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.. 2013-09-07 김영식 7924
81580 蘭花 -1,2,3. |1| 2014-03-21 김영완 7921
82375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2014-07-04 강헌모 7924
82423 대단히 죄송합니다. (감자와 옥수수를 보내드립니다.) 2014-07-11 심경섭 7923
82650 ▷의(義)가 있는 나라는 |3| 2014-08-21 원두식 79211
82708 삶은 일들의 연속 |1| 2014-08-29 유재천 7923
82712 나의 마음 |1| 2014-08-30 유해주 7920
83145 연로하신 노모에 이끌려오신 중년에 아들을 보면서 |4| 2014-11-02 류태선 7924
83465 행복한 기억으로 보내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. 2014-12-17 서지혜 7922
83490 "나는 과연 몇째 아들 일까요? " |6| 2014-12-21 박춘식 7924
84098 왕비가 되고싶은 리노할매 ♬ 2015-03-03 이명남 7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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