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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413 TWITTER @PONTIFEX: 정치인들이여! |1| 2014-05-01 김정숙 8221
205419     관료주의의 바다에 침몰된 정의의 구조(justice system) |1| 2014-05-02 김정숙 3152
206164 남한산성 나들이, 2편 2014-05-28 유재천 8224
206759 ■ 러시아를 향한 공은 둥글다. |1| 2014-07-15 박윤식 8224
206839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|1| 2014-07-25 주병순 8222
206923 교황 방한, 응답하라 2014 한국교회 (3) 세상의 복음화, 교회의 세속 ... 2014-08-06 이부영 8223
208476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15-02-16 주병순 8223
208702 제205회 조국과 민족, 직장과 가정을 위한 첫 토요일 저녁 6시에 월례 ... 2015-04-03 박희찬 8220
208716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2015-04-05 주병순 8223
208725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15-04-07 주병순 8222
209378 순교영성, 되살려야 한다 2015-08-08 이부영 8220
209514 2015-09-02 김기환 8223
209946 지구촌의 미래 2015-11-27 유재천 8220
210047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아게서 탄생하시리라. 2015-12-18 주병순 8222
210488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16-03-30 주병순 8221
210851 2016년도 반 년이 흘러가는데 2016-06-16 김재욱 8221
211325 말씀사진 ( 필레 16 ) 2016-09-04 황인선 8221
211646 로사리오예술학교 신.편입생 모집 2016-11-07 김진수 8220
211840 낙태는 큰 상처를 남긴다 2016-12-13 이광호 8220
214816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시성 기도문 2018-03-31 손재수 8220
214993 교우들의 일치를 위한 기도 2018-04-14 이윤희 8222
215713 초대합니다 ○ 성바오로미디어 7월 문화예술 영성피정 2018-07-11 하경호 8221
215717 워마드의 성체, 코란 모독 2018-07-12 변성재 8220
215720 요안 마리아 비안네 성인께서 바치신 기도 2018-07-12 이충연 8221
216844 바라만 보아도 편안해 지는 사람 2018-11-21 이부영 8221
217193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8-12-31 주병순 8221
218846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9-10-08 주병순 8220
219257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9-12-24 주병순 8220
219471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0-02-02 주병순 8220
219601 염 추기경, ‘아카데미 석권’ 봉준호 감독에 축하 메시지 [출처 가톨릭신문 ... |1| 2020-02-17 유재범 8224
219658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0-02-22 주병순 8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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