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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846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9-10-08 주병순 8220
219257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9-12-24 주병순 8220
219471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0-02-02 주병순 8220
219601 염 추기경, ‘아카데미 석권’ 봉준호 감독에 축하 메시지 [출처 가톨릭신문 ... |1| 2020-02-17 유재범 8224
22179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1-01-20 주병순 8220
221829 ▣ 연중 제3주간 [1월 25일(월) ~ 1월 30일(토)] 2021-01-24 이부영 8220
222095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21-02-26 주병순 8221
223711 10.19.화."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"(루카 ... |1| 2021-10-19 강칠등 8221
223718 아름다운 약속의 무게 2021-10-20 박윤식 8222
223840 † 동정마리아 : ‘피앗’과 피조물 사이의 혼인 계약. 카나의 혼인 잔치 ... |1| 2021-11-08 장병찬 8220
223942 11.24.수.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."너희는 머리 ... |1| 2021-11-24 강칠등 8222
223946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... |1| 2021-11-24 장병찬 8220
223971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21-11-29 주병순 8220
223972 11.30.화.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. '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 ... |1| 2021-11-30 강칠등 8222
224142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21-12-31 주병순 8220
224181 01.07.금.'곧 나병이 가셨다.'(루카 5, 13) |1| 2022-01-07 강칠등 8221
226163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10-19 장병찬 8220
226565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.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11-27 장병찬 8220
227193 02.10.금.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.'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 ... 2023-02-10 강칠등 8220
227222 요즘 나의 생활 |1| 2023-02-13 강칠등 8221
227415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23-03-04 주병순 8220
227630 # 오늘의 묵상 / 영혼의 안테나 2023-03-31 강칠등 8220
12408 강아지도 미사드리는 성당! 2000-07-21 안복희 82122
19120 진정한♡사랑이란? 2001-04-02 황미숙 82120
21418 하리수 그 남자가 2001-06-21 거지 8219
21432     [RE:21418] 글쎄요.. 2001-06-21 김경수 1171
21429 신부님을 성토.배척하는 일에 2001-06-21 정봉옥 82114
23380 정원경님께 2001-08-08 남종훈 82114
23491     [RE:23380] 2001-08-10 조화운 920
24009 자유게시판 왁자지걸 2001-09-03 조재형 82112
25889 산을 오르며 기도를 하며 ② 2001-10-30 지요하 82118
25894 권영미 자매님, 죄송합니다. 2001-10-30 지요하 82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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