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266 11.19.영혼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19 송문숙 1,8954
1315 큰 딸의 사춘기 때에 찾아오신 성령님 |4| 2009-11-25 김형기 1,8957
1163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23) 2017-11-23 김중애 1,8959
4887 복음의 향기 (부활4주간 화요일) 2003-05-13 박상대 1,8957
126968 엄마의 살냄새를 맡는 아들 (어머니 병간호 때 하느님께 눈물로 올린 글) |2| 2019-01-21 강만연 1,8956
2056 20 02 13 (목) 미사참례 하느님의 어린양 기도드릴 때 제가 원하는 ... 2020-03-25 한영구 1,8950
12666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|8| 2019-01-09 조재형 1,8958
3242 무엇이 참으로 강한 것인가 2002-02-08 상지종 1,89515
1312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1) |1| 2019-07-21 김중애 1,8959
141807 11.1.“모든 성인의 대축일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0-10-31 송문숙 1,8952
129171 ★ 경건한 여자들이 무덤으로 간다 |1| 2019-04-20 장병찬 1,8950
140547 9.5.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... 2020-09-05 송문숙 1,8952
128154 참으로 잘 살고 싶습니까? -말씀, 경배, 순종, 고백, 전투- 이수철 프 ... |3| 2019-03-10 김명준 1,8955
140847 2020년 9월 18일[(녹) 연중 제24주간 금요일] 2020-09-18 김중애 1,8951
139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,.29) 2020-07-29 김중애 1,8955
139679 “성인聖人이 됩시다” -희망, 회개, 공부, 은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0-07-24 김명준 1,8956
1399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8) 2020-08-08 김중애 1,8957
139354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0-07-07 주병순 1,8950
1387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04 김명준 1,8953
92759 ♡ 눈물을 닦아드리자 / 반영억라파엘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4| 2014-11-20 김세영 1,89421
155994 해악적 수치심을 극복하는 방법 / 가톨릭발전소 |1| 2022-06-29 사목국기획연구팀 1,8940
141030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2020-09-26 김중애 1,8941
188317 03.06.금 / 한상우 신부님 |3| 2026-03-06 강칠등 1,8942
9276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11-20 이미경 1,89413
109003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|8| 2016-12-29 조재형 1,8949
14342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|8| 2021-01-05 조재형 1,89412
139137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 ... 2020-06-27 주병순 1,8940
88245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4주간 - 주님, ... |3| 2014-04-01 박명옥 1,8942
156423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39 |1| 2022-07-21 김중애 1,8941
2766 가난의 기준 2001-09-12 이인옥 1,89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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