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864 진정한 매력을 지닌 사람 |1| 2018-06-21 김현 7611
94067 생각나면 깨닫고 깨달았으면 돌이켜라. |2| 2018-11-27 김현 7613
94175 [복음의 삶] '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... 2018-12-11 이부영 7610
95966 박 근혜 |3| 2019-09-14 이경숙 7612
96407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|1| 2019-11-14 김현 7612
96618 양 냄새 나는 목자 |2| 2019-12-15 박명용 7611
96630 천년을 사랑해도 모자라는 사랑 |1| 2019-12-17 김현 7615
98264 회개 |1| 2020-11-05 강헌모 7613
98497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'진리'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0-12-08 장병찬 7610
101237 새 벽 |1| 2022-08-13 이문섭 7611
102052 ★★★★★† 26. 하느님 뜻을 소유함은 전부를 소유하는 것 / 교회인가 |1| 2023-01-27 장병찬 7610
1234 입맞춤***펀글 2000-05-31 조진수 76017
3784 ...... 2001-06-16 강인숙 76022
4991 [최선의 85퍼센트] 2001-11-01 송동옥 76017
67602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 |4| 2011-12-22 김영식 7606
84867 중년의 당신, 오늘 힘드십니까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5-27 이근욱 7600
85246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7-15 이근욱 7602
92579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|1| 2018-05-18 김현 7601
92904 미국 사는 이야기 - 나는 국수주의자 |1| 2018-06-25 김학선 7600
93255 아름다운 사람아........ 2018-08-06 이경숙 7600
93913 [복음의 삶] '어떤 분이 그러더군요.' 2018-11-06 이부영 7600
96239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|1| 2019-10-19 김현 7604
96242     Re: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2019-10-19 이경숙 1911
96282 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|2| 2019-10-23 김현 7601
96284     Re: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2019-10-23 이경숙 1830
98246 ^^ 2020-11-03 이경숙 7600
98433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근본적으로 개편되어야 할 교회 조직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1-29 장병찬 7600
98461 한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|2| 2020-12-03 김현 7602
9874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들은 항상 선의 탈을 쓰고 악을 행한다 ( ... |1| 2021-01-08 장병찬 7600
100292 옛날 옛적에 2021-11-05 이경숙 7600
102225 ★★★★★† 86. 하느님의 뜻의 나라가 땅에서도 다스리시리니... / 교 ... |1| 2023-02-27 장병찬 7600
102612 평 화 2023-05-20 이문섭 76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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