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821 눈물이 나도록 살아야(live to the point of tears) 하 ... |1| 2016-11-09 김현 2,6061
88866 가슴에 남는 좋은 글 2016-11-16 김현 2,6061
89404 섭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슬기로운 사람 |1| 2017-02-12 김현 2,6063
91208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|1| 2017-12-09 김현 2,6060
92068 나이들면 이런 마음으로 살다 갑시다. |1| 2018-03-29 유웅열 2,6061
95342 ★ 6월 7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1| 2019-06-07 장병찬 2,6060
1761 7살 꼬마 아이의 편지(펌) 2000-09-16 조명연 2,60538
4477 아내의 빈자리 2001-08-29 김태범 2,60527
31966 * 푸르름을 누비며 웃고 있는 나의 아픔! |15| 2007-12-09 김성보 2,60519
33220 * 겨울이 그려준 하얀 보고픔 ♡ ~ |16| 2008-01-25 김성보 2,60518
42299 故 김수환 추기경님 투병기3 / 2008년 5월 - 고독 |3| 2009-03-04 김미자 2,6057
70406 연잎의 지혜/ 법정 스님 |2| 2012-05-09 노병규 2,6056
81785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의 행복 / 이채시인 2014-04-15 이근욱 2,6051
82601 남은세월 얼마나 된다고 |3| 2014-08-12 김영식 2,6057
83091 마음의그릇 |2| 2014-10-27 강헌모 2,6056
84022 ▷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|4| 2015-02-24 원두식 2,6059
84761 ▷ 10분의 법칙 |4| 2015-05-11 원두식 2,60511
85133 ▷ 세상에서 가장 멋진 한 글자"왜"? |3| 2015-07-03 원두식 2,6055
86744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|3| 2016-01-14 강헌모 2,6058
87276 ♡ 보여지지 않는 소중함 |4| 2016-03-24 김현 2,6053
87949 소름끼치게 슬픈 이야기-2 |1| 2016-06-23 김현 2,6051
88516 수명(壽命) 연장의 조건 2016-09-26 김현 2,6051
88690 가을 산책 |2| 2016-10-19 김학선 2,6052
88723 건전한 생각 그리고 삶 2016-10-24 유재천 2,6052
90213 가끔 나 자신을 향해 조용하게 묻습니다. |1| 2017-06-30 김현 2,6053
90615 세치의 혓바닥 2017-09-08 김현 2,6050
6574 내가 편할 때.. 2002-06-14 최은혜 2,60431
8546 A song for you 2003-04-28 김윤이 2,60426
29028 * 제가 급하게 끓여오느라 술은 준비를 못했습니다 |16| 2007-07-15 김성보 2,60418
29033     Re:복날엔 삼계탕이 최고 |1| 2007-07-15 이은우 4913
31332 낙엽 냄새~ |2| 2007-11-15 권오식 2,60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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