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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996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14-04-03 주병순 1,1192
204988 예수 그리스도: 가난한 이들에 대하여... |1| 2014-04-03 김정숙 1,1354
204987 교황님, 기혼자들에게: 평화 유지를 위해 유엔을 부를 필요는 없습니다. 2014-04-03 김정숙 1,1684
204986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폭탄성 발언들 |3| 2014-04-03 김정숙 3,1677
204984 '두메꽃 피정' |4| 2014-04-03 이영주 1,8756
204975 [홍보] 제2회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 2014-04-02 김일홍 1,1130
204974 수원성지대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4-04-02 정운석 7311
204972 4월 4일 금요일 달빛순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4-04-02 정운석 1,2663
204971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4-04-02 주병순 7563
204970 천사가톨릭전례복입니다. |1| 2014-04-02 배연아 1,2380
204967 교황 프란치스코: 게으름의 죄, 위선의 죄 |2| 2014-04-02 김정숙 1,1023
204966 4월 27일, 두분 교황님의 시성식 준비중인 바티칸 |2| 2014-04-02 김정숙 1,2475
204965 *영성심리상담 봉사자모집(도미니코수도회) 2014-04-02 한요섭 1,1881
204964 공기 좋은곳, 서울랜드 나들이 2014-04-02 유재천 1,1282
204957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14-04-01 주병순 8364
204956 성교육과 프레임 전쟁. 가톨릭 경향잡지 4월호에 쓴 글입니다. |4| 2014-04-01 이광호 1,1043
204954 그래, 바로 저거야! |12| 2014-04-01 박창영 3,00043
204953 교황 프란치스코: 믿음의 영적 여정에서 "관광객"이 되지 마십시오. |1| 2014-04-01 김정숙 1,2396
204949 김수환 추기경님 처럼 존경받을 분이 없기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개종을 |7| 2014-03-31 류태선 1,1286
204948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14-03-31 주병순 7843
204940 저녁 휴식 |1| 2014-03-30 강칠등 2,7383
204938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엘, 변성재.. (나의 소박한(?) 꿈) 2014-03-30 변성재 1,3510
204937 [두 번째 단편소설] 주민이의 하루 2014-03-30 변성재 1,1162
204936 조울증 등 정신장애와 천재성(주재성)의 상관관계 2014-03-30 변성재 3,0961
204935 교황 프란치스코: 기다리시고, 기다리시는 아버지, 하느님! |3| 2014-03-30 김정숙 1,1202
204934 교황(할아버지)님의 뽑뽀, 뽑뽀, 그리고 뽀오~뽀 -스압주의 |2| 2014-03-30 김정숙 1,6945
204932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. |1| 2014-03-30 주병순 6763
204930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자취 2014-03-30 유재천 1,2002
204929 말씀사진 ( 에페 5,8 ) |3| 2014-03-30 황인선 8025
204927 나는 오늘도 호박씨를 깐다 (반대도 즐기면 되는 거야) |1| 2014-03-29 변성재 1,11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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