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11 두 복사의 장래 2003-11-10 이봉순 1,84016
50252 행복을 원하신다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0-28 박명옥 1,84012
107426 ▶ 탐욕과 사악 -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... |2| 2016-10-12 이진영 1,8406
11457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성모님 탄생 축일에...) 2017-09-08 김중애 1,8401
115710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7| 2017-10-26 조재형 1,8406
116976 가톨릭기본교리(14-5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) 2017-12-21 김중애 1,8400
1202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4) 2018-05-04 김중애 1,8404
121796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|1| 2018-07-08 최원석 1,8401
1221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21) |1| 2018-07-21 김중애 1,8406
122256 2018년 7월 28일(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) 2018-07-28 김중애 1,8401
122299 7.30.순리가 지배 하는 곳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30 송문숙 1,8404
12235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이 모든 것은 다 당신이 ... 2018-08-01 김중애 1,8403
123930 ★ 병자성사의 중요성 2018-10-02 장병찬 1,8400
12408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7. 성철스님을 만나려면 |1| 2018-10-08 김시연 1,8402
1255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7) 2018-11-27 김중애 1,8404
125545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|1| 2018-11-28 최원석 1,8401
126469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8-12-31 주병순 1,8401
13416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4주간 목요일)『마지막 날 ... |1| 2019-11-27 김동식 1,8402
135169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|10| 2020-01-08 조재형 1,84014
138842 6.12.네 오른 손이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.”(마태 5 ... 2020-06-12 송문숙 1,8401
139710 인간의 죄와 벌 |1| 2020-07-25 이정임 1,8403
14541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5주일)『십자가』 |1| 2021-03-20 김동식 1,8400
153079 2.13., “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, 너희는 불행하다.” - ... |1| 2022-02-12 송문숙 1,8403
153127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22-02-14 주병순 1,8400
2457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과 신선 2001-06-23 박미라 1,8395
2766 가난의 기준 2001-09-12 이인옥 1,8393
109245 1.8."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 하였다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 ... |1| 2017-01-08 송문숙 1,8392
110441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 |8| 2017-03-02 조재형 1,83913
11545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30Kg이나 줄어든 몸무게 ... 2017-10-15 김중애 1,8392
11933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38) ‘18.3.29. 목. 2018-03-29 김명준 1,83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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