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337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|1| 2015-11-21 강헌모 7501
93178 바람 바람 바람...... |1| 2018-07-28 이경숙 7500
93254 18개월만에 김기춘 석방시킨 ‘구속만기’…조윤선은 언제까지 2018-08-06 이바램 7500
94649 빵이 한개밖에 없어요~잉!잉! 2019-02-19 이명남 7500
94661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|1| 2019-02-21 김현 7502
94708 영원한 부가 없듯 영원한 가난도 없다 |2| 2019-03-01 김현 7502
95153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수 있나요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|2| 2019-05-10 김현 7502
95198 ^^ 2019-05-16 이경숙 7501
95731 노인의 남은 숙제 |2| 2019-08-14 유웅열 7501
96149 노후 |1| 2019-10-05 이경숙 7501
98262 사랑의 힘으로 살아간다 2020-11-05 강헌모 7501
100211 사람아 2021-10-11 이경숙 7501
100555 삶의 행진 |2| 2022-01-29 유재천 7503
101169 ★★★†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책.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7-28 장병찬 7500
597 *모자간의 대화* 1999-08-18 김용찬 7493
2785 좋은시 한편.... 2001-02-15 안창환 74917
4811 사제관 일기114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10-10 정탁 74925
68538 약해지지마 " 102세 시바타도요 2012-02-05 박명옥 7491
71071 소록의 별밤 / 구활 |5| 2012-06-12 김영식 7498
72790 미사의 값 |1| 2012-09-22 노병규 7498
72803     Re:미사의 값 2012-09-22 윤영길 2900
78127 12,500번의 노크 |3| 2013-06-23 김영식 7493
78160     Re:12,500번의 노크 2013-06-25 김영식 2561
81055 [사제서품 종합] '하느님 말씀의 교역자'로서 사명 다하길 2014-01-28 강헌모 7491
82333 나무가지 |1| 2014-06-27 유해주 7491
83210 가을을 보내는 마음 |4| 2014-11-12 유해주 7491
83233 프로농구 개막경기 (수필) 2014-11-15 강헌모 7490
83434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2014-12-13 강헌모 7494
83906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5-02-13 이근욱 7492
84517 묵주 기도 13단 |3| 2015-04-10 김근식 7491
84804 중년의 가슴에 눈물이 흐를 때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5-16 이근욱 7490
84980 여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5-06-15 이근욱 7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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