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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9635 * 조카 신부님! 거기에 참여했습니까? |6| 2013-07-26 이정원 1,1713
203657 2014년 1월 26일 날씨 맑음 |10| 2014-01-27 이정임 1,17115
203661     Re:2014년 1월 26일 날씨 맑음 |3| 2014-01-27 강칠등 3697
94666 빈자리를 안고서도 즐거웠던 우리 가족의 설 |12| 2006-01-31 지요하 1,17012
94668     Re:빈자리를 안고서도 즐거웠던 우리 가족의 설 |1| 2006-01-31 조성봉 2016
113462 추모의 시: 어머니를 위하여/이해인 |1| 2007-09-11 이순교 1,1704
124358 봉성체에 관한 논란은... |53| 2008-09-10 여숙동 1,17023
124398     봉성체는? 2008-09-11 장세곤 2872
14268 김수찬(ohmylove)님 그만하세요. 2000-10-02 안영주 1,16916
14964     [RE:14268](아띵)웃기는 군요! 2000-11-10 이형성 880
20530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|2| 2014-04-23 주병순 1,1694
221513 ★비오 10세가 사제에게 - "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"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18 장병찬 1,1690
217193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8-12-31 주병순 1,1681
22159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30 장병찬 1,1680
22624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22-10-30 주병순 1,1680
20347 양을 보호하는목동?양을 내치는 목동? 2001-05-15 박상희 1,16710
69274 개코 원숭이는 과연 엉덩이가 빨간가? 왜 빨간가- |7| 2004-07-26 임덕래 1,1672
167660 가자 안성성당으로 2010-12-13 이장순 1,1672
198560 제기동성당 주임신부님 존경합니다 2013-06-09 류태선 1,1670
211909 교회는 청소년 해방 (학교 해방)을 선포 해야 합니다 2016-12-24 유경록 1,1670
215381 그들은 "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다. 2018-05-29 강칠등 1,1672
219616 봉준호 감독이 수상 소감을 한국어로 한 것을, 한국 영화를 한국어로 찍은 ... 2020-02-19 유재범 1,1673
35476 진짜 배고푼 노동자는 정작 파업도 못합니다. 2002-06-26 김인식 1,16631
110672 박요한 형제님....보십시오... |58| 2007-05-07 김재흥 1,16613
206366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4-06-08 주병순 1,1663
207236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14-09-07 주병순 1,1663
22162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필사적인 악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1-03 장병찬 1,1660
203629 해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|1| 2014-01-25 이재화 1,16510
205351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|1| 2014-04-27 주병순 1,1652
208028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14-12-05 주병순 1,1652
223718 아름다운 약속의 무게 2021-10-20 박윤식 1,1652
223782 루소의<自然으로 돌아가라>와 <老子의 無爲自然>의 연관성 2021-10-30 이도희 1,1650
224262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1-20 장병찬 1,1650
215197 문 대통령 "노벨상은 트럼프가… 우리는 평화만 가져오면 돼" |1| 2018-04-30 이윤희 1,16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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