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446 ♬ 5월의 편지 |2| 2014-05-03 배봉균 8975
205515 교황님: 하느님에게서 사람들을 멀어지게 하는 관료주의 |1| 2014-05-09 김정숙 8973
207893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14-11-05 주병순 8971
208378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15-02-02 주병순 8972
208682 ☞ 04월 "부활시기" 전례력 바탕화면. 2015-03-31 김동식 8970
210019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5-12-12 주병순 8971
210316 제8차 수원성지 일일대피정(4월16일) 2016-02-16 한요섭 8970
210386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1학기 토착화신학당 안내 2016-03-04 박종렬 8970
210504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6-04-03 주병순 8973
211838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16-12-13 주병순 8973
215416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을 위한 기도 |1| 2018-06-01 이윤희 8976
215480 殉敎信仰으로 武裝한 우리는 모두, [하느님의 光復軍] ! 2018-06-08 박희찬 8973
215619 2018 여름 성음악연수 접수안내 <가톨릭세실리아 성음악협회> 2018-06-26 이상희 8971
215647 일반 천재눈동자현상 2018-06-30 변성재 8970
216782 <새책> 『투명기계 ― 화이트헤드와 영화의 소멸』 출간! (김곡 지음) 2018-11-12 김하은 8970
217146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을 위한 기도 |3| 2018-12-28 이윤희 8975
219048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2019-11-16 주병순 8970
219207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19-12-13 주병순 8970
221316 실시간 영상 2020-11-25 강칠등 8970
221341 주님, 당신만이 저희 아버지시고... 2020-11-29 유경록 8970
221427 12.09.수.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(마 ... 2020-12-09 강칠등 8970
221554 12.23.수.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.(루카 1, 57) 2020-12-23 강칠등 8970
221614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21-01-02 주병순 8970
22179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1-01-20 주병순 8970
221865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항구한 인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1-30 장병찬 8970
227384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2) 2023-03-01 오완수 8970
14400 시흥 4동 박기호신부님께(관리자님께도) 2000-10-07 홍우식 8969
14403     [RE:14400] 2000-10-07 홍성철 24111
14406     [RE:14400]말씀이 심하군요 2000-10-07 이범석 2327
47881 광주대교구신부님께 문의 드립니다 2003-02-06 강범승 8960
47882 천주교인을 상대로 교주가 된다? 2003-02-06 박범석 8967
53873 더 아상 나주사태로 다투지 말기 바래서 2003-06-23 정봉옥 8965
124,762건 (681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