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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548 EBS 지식채널e 바보의사 1&2 부 2011-02-18 김경선 7316
204707 둥지에서 알 품고 있는 우리 여보 갖다줘야지..ㅇ. ㅋ~ |1| 2014-03-17 배봉균 7315
206924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14-08-06 주병순 7313
207828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2014-10-22 주병순 7314
208467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15-02-14 주병순 7311
208647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15-03-23 주병순 7312
20874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5-04-11 주병순 7312
208995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2015-06-06 주병순 7312
209931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5-11-24 주병순 7313
210053 하느님에 대한 새로운 인식 |1| 2015-12-20 최종천 7310
215747 성체성사 때의 밀떡이 거냥 밀가루? 2018-07-15 함만식 7311
221893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21-02-01 주병순 7311
224077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1-12-20 주병순 7310
224166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22-01-04 주병순 7310
226206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22-10-25 주병순 7310
22624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22-10-30 주병순 7310
227387 † 32. 언제나 겸손하십시오. 제발 겸손하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 ... |1| 2023-03-01 장병찬 7310
227924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3 장병찬 7310
227950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23-05-06 주병순 7310
13952 서정원씨와의 통화 2000-09-17 최영란 7307
15861 한통노조는 왜 명동성당에서 농성하는가? 2000-12-21 홍순호 7301
16002 명동성당사태를 본 인권운동가의 고뇌 2000-12-22 오창익 73032
20469 목사가 웬 로만칼라???? 2001-05-20 강성임 7309
26367 김연범 신부님 께 2001-11-15 오우주 7303
26809 성당에 오실때는 2001-11-26 김해용 73013
29840 [re 29825] 성녀 까리따스 축일 2002-02-14 황상곤 7303
30613 기적..현실입니다 2002-03-08 신재훈 73027
30801 어느 거지의 선물...[마더 데레사] 2002-03-13 황미숙 73022
30876     [RE:30801] 2002-03-15 박병진 560
32878 왜 그러냐고..? 양심도 없는 놈들.. 2002-05-06 전홍구 73029
33437 아유, 부끄러워라.프란치스코님. 2002-05-17 이옥 730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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