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9 가까이 계신 주님 |1| 2006-06-18 송휘영 1,8323
245 창조물과 함께 드리는 '찬미받으소서' 묵주기도 | 가톨릭기후행동 |1| 2021-02-21 박경수 1,8320
4113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2002-10-01 박미라 1,8316
5197 어릿광대의 깊은 마음 2003-07-28 이봉순 1,83111
50282 '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29 정복순 1,8314
5663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란 버티는 것 |9| 2010-06-17 김현아 1,83122
10308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3-11 이미경 1,83114
10405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6주일 2016년 5월 1일) |1| 2016-04-29 강점수 1,8313
104756 6,7..♡♡♡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6-07 송문숙 1,8315
12252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7-2 인간의 영혼) 2018-08-09 김중애 1,8311
13649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|1| 2020-03-03 최원석 1,8312
137526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|10| 2020-04-13 조재형 1,83110
137993 나는 착한 목자다.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|1| 2020-05-04 최원석 1,8312
14052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6 성모성심(聖心)과 ... 2020-09-03 김은경 1,8310
140610 ■ 죽고 사는 것은 오직 그분만이[8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5 ... |1| 2020-09-07 박윤식 1,8312
140698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0-09-11 주병순 1,8311
1407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33-35/2020.09.15/고통의 성모 ... 2020-09-15 한택규 1,8310
145827 4.3. “오늘 밤은 왜 다른 밤들과 다른가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2| 2021-04-02 송문숙 1,8313
150150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|4| 2021-10-04 조재형 1,8318
15407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에겐 이 두 질문의 답을 찾기 전까 ... |1| 2022-03-28 김 글로리아 1,8315
1548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04) |1| 2022-05-04 김중애 1,8318
155863 ‘그의 이름은 요한’ |4| 2022-06-23 최원석 1,8315
155872     Re:축하드립니다 |1| 2022-06-23 강칠등 3690
2398 코스모스..(6/13) 2001-06-11 노우진 1,83017
3524 새롭게 되기 위해(4/9) 2002-04-08 노우진 1,83014
5054 나누고 싶은 그날의 강론 2003-06-30 이봉순 1,83014
5293 복음산책 (막시밀리아노 콜베) 2003-08-14 박상대 1,8307
104433 ♣ 5.21 토/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품는 행복한 사람들 - 기 프란 ... |1| 2016-05-20 이영숙 1,8302
116120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? 2017-11-12 김중애 1,8301
116363 11.23.강론.“예수님께서~그 도성을 보시며 우시며 말씀하셨다.”-파주 ... |1| 2017-11-23 송문숙 1,8301
118242 2.12.♡♡♡표징을 요구하지마라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8-02-12 송문숙 1,8305
167,734건 (684/5,59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