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322 아는 것만큼 남에게 알려주지 못한다면 2014-02-22 김현 7445
82395 마음의 전화 기다려지네요 |1| 2014-07-08 김현 7440
82405 모를 심은 논바닥 |2| 2014-07-09 강헌모 7441
82580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, 외 2편 / 이채시인 2014-08-07 이근욱 7440
83532 음악이 있기에 |2| 2014-12-26 유해주 7441
83953 謹 賀 新 年 |5| 2015-02-18 강헌모 7447
85736 가을정취를 정답게 사랑할 줄 아는 지혜 |2| 2015-09-12 김현 7440
93228 내 두 팔은 길이가 같을까? |1| 2018-08-03 김학선 7440
94029 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합니다 |1| 2018-11-21 김현 7440
94065 사랑은 느낌이고 우정은 이해다 |1| 2018-11-27 김현 7440
94737 순교 |1| 2019-03-06 이경숙 7440
95068 의심과 믿음 |2| 2019-04-29 유웅열 7440
96194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|2| 2019-10-12 김현 7442
96196     Re: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2019-10-12 이경숙 1671
96634 건강이 최고입니다. |1| 2019-12-17 유웅열 7441
97058 사랑의 조건 |1| 2020-03-28 이경숙 7440
98588 ★비오 10세가 사제에게 - "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"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18 장병찬 7440
100194 선택 2021-10-06 이경숙 7442
100223 사람들의 생각 2021-10-14 이경숙 7440
10023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....... 2021-10-18 이경숙 7440
101404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|1| 2022-09-25 장병찬 7440
1342 주례사***펀글 2000-06-28 조진수 74320
1347     [RE:1342] 2000-06-29 이은지 2080
14678 외팔파이터 최재식, 역경 이겨낸 진짜 승자 2005-06-08 신성수 7430
16986 차라리 죽었으면 나았을텐데... 이 교수의 한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5-11-10 신성수 7435
61127 미안해, 사랑해, 그리고 용서해 |2| 2011-05-11 노병규 7437
68821 새신부님의 환영식과 봉성체 2012-02-20 김미자 7435
71408 마음이 따뜻한 사람 2012-06-30 강헌모 7430
75074 어느 가난한 선비 이야기 |1| 2013-01-14 노병규 7435
78370 우물에 빠진 당나귀처럼 / 이어령 2013-07-08 강헌모 7432
81945 예쁜 마음그릇 2014-05-04 강헌모 7431
82485 당신과 나의 인연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4-07-21 이근욱 7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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