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464 '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' 2020-10-16 이부영 1,8230
141984 깨어 있어라.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2020-11-08 최원석 1,8232
1427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0) 2020-12-10 김중애 1,8235
146590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. 2021-05-05 김중애 1,8230
146985 부활 제7주간 금요일 ,,,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5-20 김대군 1,8230
14995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을 사랑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 ... |1| 2021-09-24 김백봉 1,8234
15325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도 그리스도처럼 변모할 수 없을까? ... |2| 2022-02-18 김 글로리아 1,8236
154935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. - [하 ... |1| 2022-05-07 장병찬 1,8230
15496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0,1-10/부활 제4주간 월요일) 2022-05-09 한택규 1,8230
155681 주님의 소원, 삶의 궁극 목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6-14 최원석 1,8236
156288 <축복받는다는 것> |1| 2022-07-14 방진선 1,8232
157726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|3| 2022-09-22 조재형 1,8236
236 선교생활-사진을 클릭하세요. 2002-03-18 정지연 1,8230
1688 (17) 천사들의 환대 2013-08-10 김정숙 1,8230
2398 코스모스..(6/13) 2001-06-11 노우진 1,82217
2894 눈에 콩깍지가 낀 사연들?? 2001-10-19 이수현 1,8223
3497 또 하나의 감사(4/4) 2002-04-04 노우진 1,82211
3524 새롭게 되기 위해(4/9) 2002-04-08 노우진 1,82214
3577 매순간 살아있기(4/18) 2002-04-18 이영숙 1,82211
4962 꿀벌과 하느님 2003-06-03 정병환 1,8223
6393 자신을 버리기가 이토록 2004-02-01 박영희 1,82212
6813 ♣주신 잔을 마실 뿐♣ 2004-04-09 조영숙 1,8227
5663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란 버티는 것 |9| 2010-06-17 김현아 1,82222
705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1-19 이미경 1,82217
96268 ♡ 신앙은 선물입니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4-23 김세영 1,82221
103884 † 하느님의 은총이란 무엇인가? (2코린13,13) |1| 2016-04-20 윤태열 1,8221
106936 ♣ 9.28 수/ 영원한 행복을 위한 선택과 몰입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9-27 이영숙 1,8226
109166 성소聖召의 신비 -주님과의 만남, 참 나의 발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7-01-05 김명준 1,82211
117076 ♣ 12.26 화/ 생명의 호흡으로 죽음을 삼키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12-25 이영숙 1,8226
118073 김웅렬신부(무엇을 찾느냐?) 2018-02-05 김중애 1,8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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