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246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7-15 이근욱 7642
85275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. 2015-07-19 강헌모 7644
86056 그대여,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, 등 3편 / 이채시인 2015-10-17 이근욱 7640
94175 [복음의 삶] '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... 2018-12-11 이부영 7640
94263 혜민스님의 좋은 말씀 2018-12-23 이부영 7640
95594 화요회 소식지 제 262호 |1| 2019-07-24 유웅열 7641
95982 멋진 노년의 작은 소망 |2| 2019-09-16 유웅열 7641
98612 보고 싶지만, 이제는 울지 않을래요 2020-12-22 강헌모 7642
98655 2020년 12월 27일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|1| 2020-12-28 강헌모 7642
101937 †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1-08 장병찬 7640
209 나는 행복 합니다 1999-01-08 황준연 76313
4582 사제관일기109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9-12 정탁 76328
67299 의사 신부의 ‘거룩한 우울증’ |4| 2011-12-08 노병규 7637
76568 결혼반지 훔친 도둑, 15년 후 편지와 함께 되돌려 준 사연 2013-04-03 김영식 7635
82170 관리자의 자격 2014-06-04 원두식 7638
86182 ☆좋은 친구가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5-11-01 이미경 7634
92366 자기 배 터뜨리고 죽는 ‘자폭 개미’가 있다 2018-04-24 이바램 7631
95758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키위 |2| 2019-08-17 유재천 7631
98555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2020-12-15 김현 7631
9926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'진리'이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3-10 장병찬 7630
100134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 ... |1| 2021-09-24 장병찬 7630
101453 ★★★† 제6일 - 하느님 뜻의 여섯 단계 - 승리 이후의 소유 [동정 마 ... |1| 2022-10-07 장병찬 7630
101569 성지순례기9처 (수원교구 죽산성지1차2차) |4| 2022-11-02 이명남 7633
102140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58.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 ... |1| 2023-02-12 장병찬 7630
102189 †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3-02-21 장병찬 7630
102193 ★★★★★† 75.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... |1| 2023-02-21 장병찬 7630
105226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2026-06-22 이용성 7630
1955 ***** 티 없는 부자 ***** 2000-10-20 김희영 76219
4811 사제관 일기114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10-10 정탁 76225
5452 [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] 2002-01-12 송동옥 76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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