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37 사탄과 베드로, 분간이 어렵다 |1| 2004-08-06 이인옥 1,8764
1314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8.01) |1| 2019-08-01 김중애 1,8767
117946 1/31♣.“옳음을 선택하십시오. 그것이 지혜입니다.”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2018-01-31 신미숙 1,8766
130592 가슴으로 하는 사랑 2019-06-24 김중애 1,8762
118602 가톨릭기본교리( 26-2 갈라진 교회) 2018-02-27 김중애 1,8760
1297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6) 2019-05-16 김중애 1,8765
122054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제1독서(이사10,5~7.13~16) 2018-07-18 김종업 1,8760
12857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참으로 영적 성장을 바란다면 |2| 2019-03-27 김시연 1,8761
122455 8.6.지금 여기에서 - 반영억 라팥엘신부 2018-08-06 송문숙 1,8761
13978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29 - 홍해를 건너며 (홍해) |1| 2020-07-30 양상윤 1,8761
107951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|8| 2016-11-08 조재형 1,87614
107963     Re:연중 제32주간 화요일 2016-11-08 서난원 5770
138704 가장 큰 계명 -하느님 사랑, 이웃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0-06-04 김명준 1,8766
138952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20-06-17 주병순 1,8760
137981 ★★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3 장병찬 1,8761
1367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충고를 들을 때 화가 난다면 나의 확 ... |4| 2020-03-15 김현아 1,87612
135813 연중 제4주간 화요일 |10| 2020-02-03 조재형 1,87613
134368 성 암부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|10| 2019-12-06 조재형 1,87613
90709 오늘 하루가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4-08-01 김은영 1,8754
156494 청하여라.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|1| 2022-07-24 주병순 1,8750
2109 20 05 18 (월) 평화방송 미사 참례 측두엽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 ... 2020-06-23 한영구 1,8750
1105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08) |3| 2017-03-08 김중애 1,8757
5911 두 복사의 장래 2003-11-10 이봉순 1,87516
134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9) 2019-12-09 김중애 1,8757
5717 [루스생각]스캔들 2003-10-16 현대일 1,87520
122060 2018년 7월 18일(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... 2018-07-18 김중애 1,8750
2834 개천절에... 2001-10-03 오상선 1,87511
2837     [RE:2834] 축하드립니다. 2001-10-03 노우진 1,2694
13354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2| 2019-10-31 김명준 1,8757
3307 나부터 2002-02-26 김태범 1,87510
12228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인간은 언제나 절망하지만, ... 2018-07-29 김중애 1,8756
1434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로 산다는 것 = 지옥에 산다는 것 |4| 2021-01-05 김현아 1,87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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