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622 성산일출봉, 유채꽃, 전복죽 2011-02-08 노병규 7414
62236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/ 아름다운 사제의 손 |3| 2011-07-01 김미자 74112
77042 수녀누님께 따뜻한 가디건을 선물하고팠든 동생 신부님~ 2013-04-28 류태선 7412
78244 ~ 화나고 힘들때 이렇게 해 보세요. ~ 2013-06-30 김정현 7411
80063 ◆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, 한 뿌리입니다 |2| 2013-11-09 원두식 7417
80444 ♥ 당신에게 묻습니다 |3| 2013-12-15 원두식 7414
81378 신부님께서 바보가 되고싶다는 기도 제목을 |3| 2014-02-27 류태선 7412
81578 별똥(운석)의 등장 |2| 2014-03-21 유재천 7411
82032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(출처: 성당에서 받았음) |5| 2014-05-17 이정임 7414
82457 가톨릭 교회 - 8 |2| 2014-07-16 김근식 7412
82461 나, 당신을 이렇게 사랑합니다 외 1편 / 이채시인 2014-07-17 이근욱 7411
82714 ☆삶을 이해하는 사람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4-08-30 이미경 7413
82774 인천교구가두선교단에서 음악이나 악기 다룰 줄 아는 재능있는 분들을 초대합니 ... 2014-09-09 문안나 7410
83374 한 해,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/ 이채시인 |1| 2014-12-05 이근욱 7412
83755 ▷나에겐 청춘처럼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 |2| 2015-01-25 김현 7410
84068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|3| 2015-02-28 강헌모 7412
84312 아버지의 눈물, 아버지의 행복, 2편 / 이채시인 |2| 2015-03-25 이근욱 7412
85327 우리나라가 나갈 방향 2015-07-23 김근식 7412
85364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|2| 2015-07-27 이근욱 7412
85972 가을을 맞으며 |3| 2015-10-08 유재천 7414
85991 이 물드는 하늘가에 2015-10-11 김현 7410
86129 삶은 메아리 같은 것 |3| 2015-10-26 김현 7411
86495 살아온 삶, 그 어느하루라도 2015-12-11 김현 7411
86831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6-01-27 이근욱 7410
91708 당신의 사랑 그릇은 |1| 2018-02-21 강헌모 7411
91960 이순 나이에 바라본 도피성에 대한 상념 2018-03-20 주화종 7410
92087 북중 정상회담, 언론이 놓친 이야기 2018-03-30 이바램 7410
92450 물이 얼굴을 비추듯 사람의 마음도 그 사람을 비춘다(잠언 27, 19). 2018-05-01 강헌모 7410
92913 버려진 할머니의 일기 【눈물 감동】 |1| 2018-06-27 김현 7411
92958 선을 행하여라. 그러면 악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을 것이다. (토빗 12, ... |1| 2018-07-02 강헌모 7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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