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519 시원하고 신기한 암석바다 2010-07-21 윤기열 74012
60529 저는 금이 간 항아리 입니다 |2| 2011-04-20 노병규 7405
62236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/ 아름다운 사제의 손 |3| 2011-07-01 김미자 74012
63037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 |2| 2011-07-28 노병규 7404
63857 천국에 가면 놀라는 일 3가지 / 설악산 12폭포 |2| 2011-08-23 김미자 7409
71310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2012-06-25 원두식 7402
72871 더 귀한 것 |2| 2012-09-26 노병규 7402
80773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|3| 2014-01-07 김현 7402
82111 꿈이 있는 당신은 늙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4-05-27 이근욱 7400
82951 10월9일 |3| 2014-10-08 심현주 7403
83132 ♡...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...♡ |1| 2014-10-31 박춘식 7403
83560 또 한 해의 행복을 꿈꾸며 / 이채시인 |1| 2014-12-29 이근욱 7401
84160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, 외 3편 / 이채시인 |1| 2015-03-09 이근욱 7401
84228 그대 생각 |3| 2015-03-18 유해주 7401
85752 가을이 오는 소리 |1| 2015-09-13 강헌모 7400
85783 가을엔 누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5-09-16 이근욱 7401
86027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2015-10-15 김현 7400
86079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2015-10-21 김현 7400
86482 월급 쟁이 |2| 2015-12-09 유재천 7402
86496 알수없는 냄새 |5| 2015-12-12 김춘희 7403
86801 예수 성심 |2| 2016-01-22 김근식 7401
86860 "본능적인 부성애" '마지막 포옹' |1| 2016-01-31 김현 7403
89619 지구를 돌보고 있는 그 이 |3| 2017-03-19 유재천 7402
92172 남북정상회담준비위, '공사' 착수한 판문점 현장 답사 2018-04-07 이바램 7400
92468 세월의 나이에 슬퍼 하지 말자 |1| 2018-05-02 김현 7401
92753 그는 박근혜 사령관의 법무 참모였나 2018-06-07 이바램 7400
92779 독일 베를린서 악수한 남북 대사... "정말 눈물 난다" 2018-06-10 이바램 7400
92811 독 내뿜는 포유동물 ‘갯첨서’의 비밀 풀렸다 2018-06-13 이바램 7400
92858 만남을 즐기세요1 |2| 2018-06-20 유웅열 7400
93838 [단독] 폼페이오 “미국이 남북 군사통신 채널 ‘승인’해 줬다” 발언 드러 ... 2018-10-28 이바램 7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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