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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237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9-12-19 주병순 8930
219471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0-02-02 주병순 8930
221323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20-11-26 주병순 8930
221640 01.05.화.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?(마르 6, 38) 2021-01-05 강칠등 8930
22187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1-31 장병찬 8930
22211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느냐? / ... |1| 2021-03-02 장병찬 8930
222453 04.23.금."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"(요한 6, ... 2021-04-23 강칠등 8930
223881 연도 내용에 대한 의문과 변경 제안. |4| 2021-11-14 이석건 8930
223907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 ... |1| 2021-11-18 장병찬 8930
226940 01.16.월."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"(마르 2, 22) |1| 2023-01-16 강칠등 8931
11721 2000 청년 쉐발리에 축제! 2000-06-21 예수성심전교수녀회 8928
17641 공부 안하고 1등 하는 방법 2001-02-13 박병열 8920
18665 아-니, 신부님들께서 익명성의 긴장감을??? 2001-03-20 기쁨과희망사목원 8921
30224 주목하세요 드뎌 제가 등장합니다 2002-02-25 유현승 8928
37857 이단의 논난은?? 2002-08-29 박요한 89215
49412 꽃동네 봉사자의 증언(오마이게시판에서) 2003-03-08 김승미 89239
69079 네이버의 어느 왜곡된 개신교 블로그 |13| 2004-07-21 김종민 8920
90400 세상에 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|7| 2005-11-06 배봉균 89210
90401     Re : 없을건 또 뭡니까? - 이강길 |7| 2005-11-06 배봉균 2719
124650 찬미 성모님! / 성모님은 찬미대상이 아니라고하는 분들께 |34| 2008-09-16 김희열 8922
124831     Re:김희열님은기초교리공부부터다시하세요.. 2008-09-19 안현신 990
124670     좀, 착하게 구세요. 좀! |9| 2008-09-16 이금숙 37911
124668     Re:찬미 성모님! / 성모님은 찬미대상이 아니라고 |1| 2008-09-16 조정제 63113
124664     김희열님께도 청합니다 2008-09-16 김영아 1612
124657     김희열님 족보나왔네요. |9| 2008-09-16 김은자 63810
124652     Re:논리를 중요시 하는 습관 |11| 2008-09-16 이성훈 39920
124658        Re:사장님께서 다음과 같이 물어보십니다. |4| 2008-09-16 이성훈 2917
124653        전능하신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서 나오는 당연지사 ! |27| 2008-09-16 김희열 3703
125553 명동성당의 모든 일정이 취소되었다는 연락입니다. |6| 2008-10-05 이인호 8927
125556     Re:김수환 추기경님을 위하여 기도올립니다... |2| 2008-10-05 김미자 2747
136630 일치는 가톨릭의 참모습입니다. |19| 2009-06-22 양명석 89213
144055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? 2009-12-03 양명석 89218
144078     Re: 최종하 형제님의 의도적 작품이라는 생각입니다. 2009-12-03 소순태 3083
144110        ↓ ↓ ↓ : 삭제하고 위로 다시 올리면 누가 동정표 줍니까? 2009-12-04 소순태 1763
144093        ↓ ↓ ↓ : 동정표 얻으려고 노력 중입니까? 2009-12-04 소순태 2083
144101           ↓ ↓ ↓ : 여기까지 온 사람은 형제님이지, 제가 아닙니다... 이것을 ... 2009-12-04 소순태 1795
156784 중앙일보에 이렇게 좋은 글도 있네요 2010-06-26 김유철 8924
156796     하느님 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2010-06-27 이점순 1670
156785     Re:데릴라 2010-06-26 신성자 3342
190662 수정/ 뮤직포엠의 추억 ⑦ -거짓말 & 통회자복 |2| 2012-08-25 조정구 8920
199635 * 조카 신부님! 거기에 참여했습니까? |6| 2013-07-26 이정원 8923
201918 옆방, 토론실에서 생긴 일 |2| 2013-10-27 정란희 8920
201936     Re: 옆방, 토론실에서 생긴 일 2013-10-27 정란희 3460
202522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13-12-07 주병순 8922
202537 사제들을 위한 기도 2 |2| 2013-12-07 임덕래 89212
203169 영어성경도 넣어줬으면 합니다. |2| 2014-01-07 경상모 8925
204404 아름다운 선종 |1| 2014-02-28 김성준 89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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