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633 정말 사려깊은 어머니시네요.새해 복 많이 받으세ㅛ♥ 2013-12-30 강신조 2,6010
81197 선생님의 말씀 "힘내그라".. |7| 2014-02-10 원두식 2,60114
82068 남이섬 나들이 1편 |2| 2014-05-21 유재천 2,6012
83109 말 한마디의 가격 |2| 2014-10-29 강헌모 2,6014
83690 아내의 잔소리가 보약(補藥)이라고 |1| 2015-01-16 김영식 2,6015
84085 아버지를 버리는 지게 |6| 2015-03-02 김영식 2,6015
84621 성당 리모델링 공사에 신자들의 의혹과 오해 |1| 2015-04-21 류태선 2,6012
84855 ♣ 감동영상/우리 사랑은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사랑인가봐 |1| 2015-05-24 김현 2,6013
84886 ♣ 발 밑에 떨어진 행복 |1| 2015-05-31 김현 2,6010
87311 ▷양심의 얼굴 |2| 2016-03-30 원두식 2,6015
87442 ♡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2016-04-19 김현 2,6010
87621 ♡ 중년에 찾아든 봄 |1| 2016-05-12 김현 2,6011
88395 그대 곁에 있으면 |1| 2016-09-03 이상원 2,6011
88603 남편의 고무장갑 2016-10-10 김현 2,6010
89577 파스인생과 내 몸 보호 / 수필 |1| 2017-03-12 강헌모 2,6012
89589 온유한 사랑으로 신비한 삶을 삽시다. |1| 2017-03-14 유웅열 2,6012
90956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일 뿐입니다. |1| 2017-10-27 유웅열 2,6011
95458 ★ *갇혀 계신 하느님* |1| 2019-06-29 장병찬 2,6010
201 ♣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1998-12-30 김황묵 2,60040
1655 * 사랑하고 싶다면.. 2000-08-29 이정표 2,60033
1771 나의 믿음은? 2000-09-18 조명연 2,60042
1787 가슴 속에 너를 묻고 2000-09-22 석영미 2,60027
29028 * 제가 급하게 끓여오느라 술은 준비를 못했습니다 |16| 2007-07-15 김성보 2,60018
29033     Re:복날엔 삼계탕이 최고 |1| 2007-07-15 이은우 4913
33118 * 마음의 창 아름다운 눈 ~ |18| 2008-01-22 김성보 2,60018
42455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.... |10| 2009-03-12 김미자 2,60010
81662 우린 얼마나 멋진 인생(人生)입니까? |4| 2014-03-31 김영식 2,6004
83108 ▷ 검소함이 몸에 배인 스님 |4| 2014-10-29 원두식 2,6007
83719 중독자들의 아버지 허근 신부 / 어려운 숙제 |2| 2015-01-20 성경주 2,6005
83740 ▷ 늙은 쥐의 지혜 |4| 2015-01-23 원두식 2,60014
84007 ♣ 회개는 가슴을 찢는 것 / 2015년 나해, 재의 수요일 묵상 |2| 2015-02-22 김현 2,6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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