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063 ◆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, 한 뿌리입니다 |2| 2013-11-09 원두식 7397
81821 주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|1| 2014-04-20 강헌모 7391
81932 고양 국제 꽃 박람회 ① |2| 2014-05-02 유재천 7392
82735 사랑 끝은 2014-09-03 허정이 7391
83137 신의선물 |4| 2014-11-01 심현주 7390
84065 ♣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|1| 2015-02-28 김현 7390
85942 죽고 싶다는 상담, 알아야 도움 준다 |1| 2015-10-05 김현 7390
86334 단풍속의 양재숲 ② |2| 2015-11-21 유재천 7392
91448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은 파티마의 핵심입니다. 2018-01-14 김철빈 7390
92464 보수도 한반도 평화·안정을 원한다 2018-05-02 이바램 7390
93607 종로성당 '포도청 순교자 현양음악회'에 초대합니다 2018-09-29 변지현 7390
94352 성당에서 혼례식을 간절히 바랬지만 |4| 2019-01-03 류태선 7393
94381 오늘 배신하면, 내일은 배신당한다 |2| 2019-01-07 김현 7390
95739 그대 어떤 친구를 가졌는가? |2| 2019-08-15 유웅열 7393
96235 조국 사퇴! 더욱 엄격히 조사하여야 한다. |2| 2019-10-18 유웅열 7394
96417 자랑스럽지는 못해도 부끄럽지는 않아야 한다. |2| 2019-11-15 유웅열 7392
100134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 ... |1| 2021-09-24 장병찬 7390
102125 † 15. 고해성사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해야 합니다. [오상의 성 비 ... |2| 2023-02-10 장병찬 7390
102592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3-05-16 장병찬 7390
1134 소년과 미소 2000-05-08 신승재 73818
1218 다시 새긴 믿음***펀글 2000-05-29 조진수 73815
2389 따끈따끈한 신부님! 2001-01-10 이우정 73816
2390     [RE:2389] 2001-01-10 김희림 1790
2393        [RE:2390]반갑습니다. 2001-01-11 이우정 1480
3162 친구로부터 온 편지 2001-03-29 이정화 73817
6239 수녀언니 2002-05-02 박성자 73820
7352 하느님 이 아이를 부디... 2002-10-01 박윤경 73830
31991 우리는 작은... |12| 2007-12-10 원종인 73815
40827 * 나무는 스스로 가지를 친다 * |5| 2008-12-22 김재기 73812
53519 시원하고 신기한 암석바다 2010-07-21 윤기열 73812
57952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? |5| 2011-01-13 김영식 7387
62236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/ 아름다운 사제의 손 |3| 2011-07-01 김미자 738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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