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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089 힘 내세요 ~ 2018-04-22 강칠등 1,1353
215611 학벌주의를 위한 장송곡 2018-06-25 변성재 1,1350
221331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교회는 인간의 모든 활동에 관심을 가진다 (아들들 ... |1| 2020-11-28 장병찬 1,1350
221640 01.05.화.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?(마르 6, 38) 2021-01-05 강칠등 1,1350
24146 아들에 배우자를 찾아요. 2001-09-07 정연옥 1,1348
33479 ★雲住寺마당에서서 여기계신 사람들에게.... 2002-05-18 프란치스꼬 1,13413
33684 나는 금구요한숭배자다...... 2002-05-20 권총찬 1,1345
38545 [Re:38230,38242]18개조의 반박문 2002-09-12 박미카엘 1,13411
39393 성모병원 성당 침탈 주장에 대해 2002-09-27 류창성 1,13418
47881 광주대교구신부님께 문의 드립니다 2003-02-06 강범승 1,1340
55839 피눈물 흘리는」羅州 성모상 현상, 그 5년 뒤 이야기 2003-08-13 이용준 1,1347
60701 아름다운 고딕 성당 2004-01-15 김근식 1,13410
115969 오늘 올라온 성모님에 대한 글들에 유감... |7| 2008-01-01 이성훈 1,13414
168389 무시 당하고 욕 듣고 얻어 맞고… 그래도 엄마니까 엄마가 잘못했다? 2010-12-24 신성자 1,1344
174535 여의도 봄꽃 축제를 다녀왔습니다. (1편) 2011-04-19 유재천 1,1344
174561     덕분에 여의도 봄꽃 축제를 잘 보았습니다. 2011-04-19 박창영 2202
178346 세상에 !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. |4| 2011-08-05 배봉균 1,1340
178358     Re: 아비 그리울 때 보아라. |1| 2011-08-06 정란희 4200
197839 이웃의 남편은 탐해도 되나요? 2013-05-07 신성자 1,1340
208659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 2015-03-27 주병순 1,1341
20897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15-06-02 주병순 1,1342
210019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5-12-12 주병순 1,1341
222416 04.16.금. "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."(요한 6, ... 2021-04-16 강칠등 1,1340
222641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21-05-27 주병순 1,1340
3100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에서.... 1998-12-28 박현동 1,1334
53825 이런님 보았어요 2003-06-21 김명순 1,13310
91788 계속하시겠습니까 "해괴한 여숙동님3" |28| 2005-12-07 신성자 1,13314
91797     Re:우스운 이혜원님 |6| 2005-12-07 신성자 2986
106489 신부님, 한 해 동안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. |16| 2006-11-26 권태하 1,13314
123435 정진석추기경님! 정말 감사합니다. 우리를 이렇게 일깨워주셔서... |17| 2008-08-23 이태화 1,1333
123436     마귀가 춤을 추면 이 모습일까요? ^^ |5| 2008-08-23 유재범 2883
136535 굿 뉴스님의 주의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. |20| 2009-06-20 송동헌 1,13313
188816 여성에 대한 사도 바오로의 '갈팡질팡' 시각 |4| 2012-07-02 신성자 1,1330
203067 가톨릭교회의 민주주의관 언론관"소수집단이 미디어 통제" |2| 2014-01-02 박승일 1,13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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