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289 성주간 화요일: 유다의 ‘어둔 밤’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03-27 강헌모 1,8711
368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14 배기완 1,87110
4128 잘 보고 잘 듣기(10/5) 2002-10-05 오상선 1,87117
141281 어머니보다 할머니 추억이 더 진한 까닭 - 윤경재 요셉 2020-10-08 윤경재 1,8711
141297 10.9.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.” - 양주 올리베 ... 2020-10-09 송문숙 1,8711
144522 연중 제6 주일 |8| 2021-02-13 조재형 1,87112
14374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천국이든 지옥이든 당신이 좋아하는 사 ... |5| 2021-01-14 김현아 1,8715
142279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법에 있어서 대 혼란(2)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0-11-19 장병찬 1,8710
143 묵주기도는 나의 삶 |3| 2012-01-29 강헌모 1,8703
2151 20 07 20 (월)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눈꺼풀에 머물러 만져주며 청신 ... 2020-08-10 한영구 1,8700
1546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26) 2022-04-26 김중애 1,8703
119956 나는 양들의 문이다 |2| 2018-04-23 최원석 1,8701
1286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29) 2019-03-29 김중애 1,8704
141272 10.8. “청하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0-10-08 송문숙 1,8703
1707 기도 동냥합니다... |12| 2013-11-26 이정임 1,8702
1188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18) ‘18.3.9. 금. |2| 2018-03-09 김명준 1,8703
1300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31) |1| 2019-05-31 김중애 1,8705
141173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(루카10,17-24) 2020-10-03 김종업 1,8700
12493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 갈 초대장대로 살았으면 됩니다.) 2018-11-08 김중애 1,8702
115574 10.20.♡♡♡참으로 소중한 존재-반 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7-10-20 송문숙 1,8705
124950 오스카 로메로를 읽고 ... 2018-11-08 이정임 1,8704
141148 행복의 씨앗 2020-10-02 김중애 1,8702
1236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한가위)『 어리석은 부자의 비 ... |2| 2018-09-23 김동식 1,8702
120780 가톨릭기본교리(42-4 새롭고 완전한 그리스도의 계명) 2018-05-29 김중애 1,8700
138630 침묵하며 들어라! 2020-05-31 김중애 1,8701
140723 구약성경으로 인정하는데 있어서 가톨릭이 많고 개신교가 적고 유대교가 가장 ... |4| 2020-09-13 김대군 1,8700
1387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06 김명준 1,8703
1206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4) 2018-05-24 김중애 1,8706
138904 2020년 6월 15일[(녹) 연중 제11주간 월요일] 2020-06-15 김중애 1,8700
140826 '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 평안히 가거라.' 2020-09-17 이부영 1,8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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