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910 개딩 성경쓰기를 하면서 잘 넘겨지질 않아서 문의드립니다. 2018-08-04 임군자 9090
216867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8-11-24 주병순 9091
218836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19-10-07 주병순 9090
219019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10 주병순 9090
219609 소중한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2020-02-18 박윤식 9092
221614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21-01-02 주병순 9090
221625 말씀사진 ( 이사 60,1 ) 2021-01-03 황인선 9090
221644 샘터 33기 안내(사별가족을 동반하는 8주 프로그램) 2021-01-05 손영순 9090
22172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어둠 속의 빛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1-12 장병찬 9090
222323 윤동주 시인은 한국 시인이다 |1| 2021-03-30 변성재 9092
227677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|1| 2023-04-04 장병찬 9090
227778 ■† 11권-67.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. ... |1| 2023-04-14 장병찬 9090
11492 김황식의 이단교설은 교회를 분열시킨다 2000-06-12 정성용 9086
26636 굿뉴스 시청하는 모든분 진짜 죄송합니다. 2001-11-21 정훈택 9081
26794 이효석의 "메밀꽃 필 무렵"-화룡점정 2001-11-26 배봉균 90810
27610 귀신.악령의 실제 2001-12-16 정봉옥 9089
40124 전홍구님.. 2002-10-10 이경진 90818
40125     [RE:40124]이경진님 2002-10-10 Andy 21416
58315 10/17 대치동성당에서(가감없이 싣습니다 2003-10-31 생활음악연구소 90814
110757 굿자만사 6월 '태안' 모임과 관련하여 |5| 2007-05-10 지요하 9089
114279 사제 레슬러 |7| 2007-10-31 신성자 9084
123833 김수환 추기경님도 검문받으셨다던데요......;;; |14| 2008-08-31 정민결 9086
127328 마리아 꿀룸이라는 단체를 조심하십시오. |14| 2008-11-21 황중호 90819
128377 인터넷 망령들 |26| 2008-12-12 김은형 90814
129027 신성구 형제님이 자게판에서 쓰신 마지막 글이신것 같아요... |2| 2008-12-29 김은자 90811
157692 저는아래의몇몇단세포들의충돌질이(수정) 2010-07-16 이금숙 90818
157716     내용을 수정했습니다. 2010-07-16 이금숙 1898
157703     Re:그럼 자매님은?? 2010-07-16 배종완 2809
157694     Re:저는아래의몇몇단세포들의충돌질에 2010-07-16 홍석현 23011
157699        Re:저는아래의몇몇단세포들의충돌질에 2010-07-16 이상훈 3238
157700           Re:오늘까지 글 쓰고 내일 떠납니다 2010-07-16 홍석현 2074
15800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오늘까지 글 쓰고 내일 떠납니다 2010-07-20 홍석용 1280
15770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떠나시지 마십시요^^ 2010-07-16 배종완 1946
157701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오늘까지 글 쓰고 내일 떠납니다 2010-07-16 이상훈 2138
199635 * 조카 신부님! 거기에 참여했습니까? |6| 2013-07-26 이정원 9083
203803 프란치스코 교황님: 그리스도인에게 정치란... (영상, 펌) |1| 2014-02-03 김정숙 90810
203898 교황 프란치스코: 죽음의 신비와 그리스도의 증거 |1| 2014-02-07 김정숙 9083
204425 허탕 !! |2| 2014-02-28 배봉균 9083
205388 교황 프란치스코: 험담, 시기, 비방의 여지는 없습니다. |1| 2014-04-30 김정숙 9082
124,772건 (695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