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975 [삶안에] 사랑 처방전.. 하루 치! |2| 2018-07-04 이부영 7520
93901 [차동엽 신부님]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8-11-05 김철빈 7520
93984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? |1| 2018-11-15 김현 7520
94176 예수님의 제 23 모습 |1| 2018-12-11 유웅열 7523
95227 동네 방네 |1| 2019-05-20 이경숙 7521
98430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일의 교회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1-29 장병찬 7520
98654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구속의 신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2-28 장병찬 7520
101363 ★★★† 징벌의 필요성 / 선행에 항구해야 하는 이유 - [천상의 책] 2 ... |1| 2022-09-15 장병찬 7520
101408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- 십자가를 지고 칼바 ... |1| 2022-09-26 장병찬 7520
102317 †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... |1| 2023-03-18 장병찬 7520
102336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. - 예수 수난 ... |1| 2023-03-22 장병찬 7520
8809 "너는 맺힌 것을 풀고 사니?" 2003-06-25 이영임 75118
9094 총장 청소부 2003-08-18 정종상 75118
26037 * 깊어가는 주말밤의 <행복데이트> |11| 2007-01-20 김성보 75114
38319 내 환갑 해에 가장 많이 만나는 신부님 2008-08-29 지요하 7512
38320     은경 축시 / 조촐하면서도 우람한 당신의 범선 2008-08-29 지요하 1591
54688 나홀로 길을 걷네 |5| 2010-09-06 김미자 7518
68538 약해지지마 " 102세 시바타도요 2012-02-05 박명옥 7511
68649 2012 서울대교구 사제 서품식 /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 |3| 2012-02-11 김미자 75111
82279 신비로운 사랑의 동굴 |2| 2014-06-20 김현 7511
82333 나무가지 |1| 2014-06-27 유해주 7511
82925 ▷선행을 가르쳐 준 어머니 |2| 2014-10-05 원두식 7513
83663 당신과 내가 겨울 여행을 떠난다면, 외 1편 / 이채시인 |2| 2015-01-12 이근욱 7512
84437 Good Friday |2| 2015-04-04 김학선 7512
86005 “여보, 미안해” |2| 2015-10-12 김현 7513
88941 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 : 온유하게 만드는 희생에 대하여 2016-11-25 유웅열 7510
89705 지금 바로 이 순간을 살아야 합니다. |1| 2017-04-03 유웅열 7511
91985 “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." |2| 2018-03-22 이부영 7512
92100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 |1| 2018-04-01 김현 7511
92406 가족을 위한 기도 |1| 2018-04-27 김현 7511
92509 상처 - 우리는 빈 배가 될 수 있을까? (어제 축구장에서) |1| 2018-05-07 김학선 7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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