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912 [영혼을 맑게] '친한 사람이 내 욕을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' 2018-11-06 이부영 7510
94255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 행복 |2| 2018-12-21 김현 7511
94997 ★ [최후의 만찬에 대한 고찰] |1| 2019-04-17 장병찬 7510
95090 기고 "미국의 갈등과 선택" 2019-05-01 이바램 7511
96078 서로 허물없다고 함부로 대한적은 없나요 |1| 2019-09-28 김현 7512
98261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기본적인 진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05 장병찬 7510
98430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일의 교회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1-29 장병찬 7510
98582 ★비오 12세가 사제에게 - "영원이란 결코 흘러가 버리지 않는 순간이오" ... |1| 2020-12-18 장병찬 7510
9918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근본적으로 개편되어야 할 교회 조직 / (아 ... |1| 2021-03-01 장병찬 7510
100338 누리는 어둠에 잠겼사오니~♪순례길76처(금산진산성지.강경성지성당) |2| 2021-11-18 이명남 7513
101431 쪽팔립니다. 2022-10-03 이경숙 7512
101820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82.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알아듣지 ... |1| 2022-12-18 장병찬 7510
102484 ■† 11권-121. 예수님의 수난을 생각하며 동정하고 보속할 때마다 [천 ... |1| 2023-04-25 장병찬 7510
102616 ■† 12권-18. ‘하느님의 뜻에 맡기고 사는 것’과 ‘하느님의 뜻 안 ... |1| 2023-05-20 장병찬 7510
1732 ▶하느님 사랑을 얻은 당신께~♬ 2000-09-11 김현순 75020
2009 말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∼ 2000-11-02 조진수 75018
8192 사랑은 참으로 어려운것 입니다. 2003-02-15 안창환 75017
8194     [RE:8192]^^ 2003-02-15 이우정 1833
40872 성탄구유 모음 /그 분을 기다리며..... |1| 2008-12-24 김미자 7500
40874     Re:성탄구유 모음 /그 분을 기다리며..... |6| 2008-12-24 김미자 6645
48328 알레그리 시편 51 Miserere " 2010-01-09 김정현 7501
54792 <울지마, 톤즈> 이태석신부님 뵙고 왔습니다. |10| 2010-09-10 김미자 75013
68843 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2012-02-21 박명옥 7501
73564 이해인수녀님과 법정 스님의 우정어린 편지글과 詩 2012-10-31 김영식 7502
81435 집터 밑에 도자기를 묻는 이유 2014-03-05 유재천 7501
82395 마음의 전화 기다려지네요 |1| 2014-07-08 김현 7500
82599 둥개둥개 사랑아 |3| 2014-08-11 신영학 7502
82875 참다운 삶을 위한 훈화글 2014-09-28 강헌모 7503
83233 프로농구 개막경기 (수필) 2014-11-15 강헌모 7500
83670 겨울밤, 중년의 쓸쓸한 고백 / 이채시인 |1| 2015-01-13 이근욱 7502
84280 ♪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- |1| 2015-03-22 김동식 7501
86090 그리움 하나 줍고 싶다 |2| 2015-10-22 강헌모 75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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