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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575 아버지의 마중 2020-02-13 박윤식 9270
218846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9-10-08 주병순 9270
215274 <長松과 잡목의 調和> 2018-05-12 이도희 9270
109767 봄이 오면 / 이해인 시 2007-04-11 박남량 9261
92774 호버링(hovering) 2 |4| 2005-12-23 배봉균 9266
223907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 ... |1| 2021-11-18 장병찬 9260
155186 믿음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성경구절 모음 2010-05-27 강석호 9264
115742 ******오늘 밤, 성당에 쥐들이 설칠 것이다. |4| 2007-12-24 이정원 9262
115743     Re:******오늘 밤, 성당에 감귤들이 설칠 것이다. |2| 2007-12-24 이성훈 46614
169230 서울대교구는 생명윤리,낙태반대 말할 자격도 없다! 2011-01-07 이상헌 9264
44317 바로 당신 입니다. 김지선님 2002-11-27 서만희 92613
44319     [RE:44317] 2002-11-27 조민석 2705
215443 아이디어 '북한정권에도 전대사 (=>북한 모든 사람들에게 면벌부)' 2018-06-04 변성재 9260
117242 "성직자"라는말이 이렇게 어렵고난해하고복잡한 말이던가? |2| 2008-02-05 유영광 9262
117243     가톨릭교회에서 말하는 성직자란... 2008-02-05 박광용 2184
164402 수원교구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도립 야영장에서 근무할 교육부 직원을 채용 공 ... 2010-10-15 최영란 9260
33684 나는 금구요한숭배자다...... 2002-05-20 권총찬 9265
152260 "쉿!"... 신부님은 말했어요, 절대 비밀이라고 (담아온 글) 2010-03-31 장홍주 9263
152379     Re:"쉿!"... 신부님은 말했어요, 절대 비밀이라고 (담아온 글) 2010-04-04 오현아 1450
152292     Re:"쉿!"... 신부님은 말했어요, 절대 비밀이라고 (담아온 글) 2010-04-01 이선근 2210
152271     Re: 행복을 주는 사제 2010-03-31 장홍주 3281
24009 자유게시판 왁자지걸 2001-09-03 조재형 92612
182846 [펌글]신천지에 관하여/개신교 창에서 |5| 2011-12-10 김종업 9260
21498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36> (9,2-13) 2018-04-14 주수욱 9262
194495 성모찬송 기도문 유감 --- 슬픔의 골짜기 |22| 2012-12-09 조정제 9260
194502     Re: 슬픔의 골짜기 = 후회/뉘우침의 이 세상의 삶 |2| 2012-12-09 소순태 2820
194499     Re:성모찬송 기도문 유감 --- 슬픔의 골짜기 |16| 2012-12-09 이정임 3570
194522        신심에 대한 이해 |1| 2012-12-10 이정임 1340
151697 이 분의 '유언' 도 감동적이군요,,,, 2010-03-18 임동근 9263
190662 수정/ 뮤직포엠의 추억 ⑦ -거짓말 & 통회자복 |2| 2012-08-25 조정구 9260
217088 <화제의 신간> 121 人 공동시집 행복한 나들이 2018-12-24 이돈희 9260
142104 소순태님을 위한 기초 영어 독해법 |91| 2009-10-29 김훈 92612
221883 말씀사진 ( 마르 1,24 ) 2021-01-31 황인선 9261
137964 충북 제천 배론 성지를 다녀 왔습니다. |4| 2009-07-21 유재천 9267
209135 하루!! 2015-06-27 이영숙 9261
128145 미카엘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|24| 2008-12-07 조성봉 92633
209490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15-08-28 주병순 9262
129027 신성구 형제님이 자게판에서 쓰신 마지막 글이신것 같아요... |2| 2008-12-29 김은자 92611
209921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. 2015-11-22 주병순 9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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