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509 이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십시오.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. |1| 2020-05-27 최원석 1,8202
138657 ★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|1| 2020-06-01 장병찬 1,8200
138883 6.14.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 ... |1| 2020-06-14 송문숙 1,8203
139039 사도 바오로는 고난의 한복판에서 하느님을 찬양했다 2020-06-22 김중애 1,8201
139694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2020-07-24 주병순 1,8200
139704 주님이 의논하지 않고 쓰시도록 하라. 2020-07-25 김중애 1,8201
1399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7) 2020-08-07 김중애 1,8207
140138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2020-08-16 김중애 1,8201
140377 8.28.“‘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’ 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20-08-28 송문숙 1,8201
140379 진리의 연인戀人 -진리 추구의 슬기롭고 참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8-28 김명준 1,8207
140405 남을 기쁘게 해주는 삶 2020-08-29 김중애 1,8202
1417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위 사람을 겸손하게 만드는 법 |3| 2020-10-30 김현아 1,8207
146352 주님은 말씀으로 하늘을 여셨네. 알렐루야 (요한10,11-18) 2021-04-25 김종업 1,8201
146864 성경바로알기 / 쪼갠 고기 그리고 할례 (창세15:7~21) 2021-05-16 김종업 1,8200
1531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4) 2022-02-14 김중애 1,8206
155773 [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] 오늘의 묵상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2022-06-18 김종업로마노 1,8200
156471 쉬어가기/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|1| 2022-07-23 박영희 1,8202
156619 연중 제18 주일 |3| 2022-07-30 조재형 1,8205
1903 고통의 무게를 깨달음으로 갑벼게 하라 하시네요 |9| 2015-06-21 문병훈 1,8207
2162 20 08 05 (수)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가로로 4층으로 머물러 ... 2020-09-11 한영구 1,8200
143 묵주기도는 나의 삶 |3| 2012-01-29 강헌모 1,8203
2888 세째 아들의 비유(10/14) 2001-10-13 이인옥 1,8195
4337 맡은일에 충실하라 2002-12-11 정병환 1,8192
4935 좋은 책 나누는 사람들 2003-05-26 이풀잎 1,8199
7637 사탄과 베드로, 분간이 어렵다 |1| 2004-08-06 이인옥 1,8194
9276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11-20 이미경 1,81913
101500 내 삶의 여정旅程 -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- 이수철 ... |4| 2016-01-03 김명준 1,81913
104238 아버지,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16-05-10 주병순 1,8191
1099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07) |1| 2017-02-07 김중애 1,8197
114478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|6| 2017-09-05 조재형 1,81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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