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930 내 사랑 |3| 2016-02-11 유재천 7502
88620 부활은 영광의 죽음 뒤에 온다. 2016-10-12 유웅열 7500
92087 북중 정상회담, 언론이 놓친 이야기 2018-03-30 이바램 7500
92958 선을 행하여라. 그러면 악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을 것이다. (토빗 12, ... |1| 2018-07-02 강헌모 7502
93048 [복음의 삶] ‘신앙인’은 주로 주도적인 입니다. |1| 2018-07-13 이부영 7500
93267 [영혼을 맑게] 완벽한 남편은 없다 2018-08-08 이부영 7501
94671 선물 |2| 2019-02-23 김학선 7502
94713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면 아름다움이 넘실되고 있답니다 |1| 2019-03-02 김현 7502
99414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1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6 장병찬 7500
101261 ★★★†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.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8-19 장병찬 7500
101431 쪽팔립니다. 2022-10-03 이경숙 7502
102135 ★★★★★† 55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 ... |1| 2023-02-11 장병찬 7500
102622 따뜻한이야기 - 성서공부방 으로 바꾸시길 2023-05-22 이민규 7506
597 *모자간의 대화* 1999-08-18 김용찬 7493
8260 우리 주위엔 이런 사람도 있겠지요. 2003-02-23 정인옥 74923
31882 사랑이 있는 풍경은... |10| 2007-12-06 원종인 74916
42399 지금 당장... |7| 2009-03-09 원종인 74911
58282 故 박완서, 생전에 밝힌 문인회장이 아닌 천주교식 가족장인 이유 |1| 2011-01-25 김미자 7495
77042 수녀누님께 따뜻한 가디건을 선물하고팠든 동생 신부님~ 2013-04-28 류태선 7492
78370 우물에 빠진 당나귀처럼 / 이어령 2013-07-08 강헌모 7492
80063 ◆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, 한 뿌리입니다 |2| 2013-11-09 원두식 7497
83210 가을을 보내는 마음 |4| 2014-11-12 유해주 7491
83374 한 해,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/ 이채시인 |1| 2014-12-05 이근욱 7492
84455 중년에 잊을 수 없는 당신, 중년의 당신을 잊을 수 없어요.2편 / 이채시 ... 2015-04-05 이근욱 7490
86024 五福(오복)은 무엇일까요? 2015-10-14 김현 7490
86243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|3| 2015-11-09 김현 7493
91625 수술전날과 수술... 그리고 중환자실에서~~ |3| 2018-02-09 이명남 7493
91960 이순 나이에 바라본 도피성에 대한 상념 2018-03-20 주화종 7490
92172 남북정상회담준비위, '공사' 착수한 판문점 현장 답사 2018-04-07 이바램 7490
92433 오월의 연가 (戀歌) |1| 2018-04-30 김현 74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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