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883 6.14.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 ... |1| 2020-06-14 송문숙 1,8203
139039 사도 바오로는 고난의 한복판에서 하느님을 찬양했다 2020-06-22 김중애 1,8201
139694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2020-07-24 주병순 1,8200
139704 주님이 의논하지 않고 쓰시도록 하라. 2020-07-25 김중애 1,8201
1399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7) 2020-08-07 김중애 1,8207
140138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2020-08-16 김중애 1,8201
140232 8.21.“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거짓말 ... |1| 2020-08-21 송문숙 1,8201
140377 8.28.“‘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’ 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20-08-28 송문숙 1,8201
140379 진리의 연인戀人 -진리 추구의 슬기롭고 참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8-28 김명준 1,8207
140405 남을 기쁘게 해주는 삶 2020-08-29 김중애 1,8202
1417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위 사람을 겸손하게 만드는 법 |3| 2020-10-30 김현아 1,8207
146352 주님은 말씀으로 하늘을 여셨네. 알렐루야 (요한10,11-18) 2021-04-25 김종업 1,8201
146864 성경바로알기 / 쪼갠 고기 그리고 할례 (창세15:7~21) 2021-05-16 김종업 1,8200
1531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4) 2022-02-14 김중애 1,8206
156192 연중 제15 주일 |5| 2022-07-09 조재형 1,8207
1903 고통의 무게를 깨달음으로 갑벼게 하라 하시네요 |9| 2015-06-21 문병훈 1,8207
2162 20 08 05 (수)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가로로 4층으로 머물러 ... 2020-09-11 한영구 1,8200
143 묵주기도는 나의 삶 |3| 2012-01-29 강헌모 1,8203
2026 미천한 자의 신앙고백, 그분을 찬미하며... 2001-02-26 김범석 1,8197
2734 자기만의 색깔 드러내기(9/6) 2001-09-05 노우진 1,81914
2888 세째 아들의 비유(10/14) 2001-10-13 이인옥 1,8195
3007 사랑합니다. 2001-12-10 김혜원 1,81911
4935 좋은 책 나누는 사람들 2003-05-26 이풀잎 1,8199
104238 아버지,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16-05-10 주병순 1,8191
1099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07) |1| 2017-02-07 김중애 1,8197
114478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|6| 2017-09-05 조재형 1,81910
117128 회당에서 가파르나움의 마귀들린 사람을 고쳐 주시다 [그리스도의 시] 2017-12-28 김중애 1,8191
11812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5주간 목요일)『 시리 ... |1| 2018-02-07 김동식 1,8190
1210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12) ‘18.6.11. 월 ... 2018-06-11 김명준 1,8192
1211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14) ‘18.6.13. 수 ... 2018-06-13 김명준 1,81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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