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502 고해성사를 미루지 마십시오. |1| 2018-01-11 김중애 1,8661
1255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9) 2018-11-29 김중애 1,8669
117325 1.4.기도.“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것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.” - 파 ... |1| 2018-01-04 송문숙 1,8660
6928 아시시의 프란치스코(1) 2004-04-27 박영희 1,8669
111256 일하는 곳이 곧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것 2017-04-05 김중애 1,8660
125269 11.19.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8-11-19 송문숙 1,8660
11125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2.누구의 발자취 |3| 2017-04-05 김은영 1,8663
5870 고통과 죽음 2003-11-04 권영화 1,8666
138926 ★ "나의 빵을 먹어라" |1| 2020-06-16 장병찬 1,8660
14227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간 금요일)『성전을 ... |2| 2020-11-19 김동식 1,8660
138087 ★ 마리아께 대한 심심의 의미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8 장병찬 1,8660
1425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하는 선행, 철부지가 하는 선행 |4| 2020-11-30 김현아 1,8666
141177 ■ 대사제의 옷[34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79] |2| 2020-10-03 박윤식 1,8662
141475 [교황님 미사 강론]아시시 교황 방문 미사 강론[2013년 10월 4일 금 ... 2020-10-16 정진영 1,8660
140405 남을 기쁘게 해주는 삶 2020-08-29 김중애 1,8662
14052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6 성모성심(聖心)과 ... 2020-09-03 김은경 1,8660
98515 공병우 박사 같은 분이 그리운 시대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5-08-08 김영완 1,8657
136593 사순 제2 주일 |9| 2020-03-07 조재형 1,86511
111267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독서 (창세17,3-9) |2| 2017-04-06 김종업 1,8651
140627 ★ "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09 장병찬 1,8650
1145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06) |1| 2017-09-06 김중애 1,86510
136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7) 2020-02-17 김중애 1,8658
1136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00) '17.8.3. 목. |1| 2017-08-03 김명준 1,8654
1407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33-35/2020.09.15/고통의 성모 ... 2020-09-15 한택규 1,8650
105014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. 2016-06-21 주병순 1,8651
138870 마음을 마음대로 못하는게 인간이라면 그 죄는? (마태 5,27-32) 2020-06-13 김종업 1,8650
116953 가톨릭기본교리(14-4 예수님은 참 하느님이시다) 2017-12-20 김중애 1,8650
1401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17) 2020-08-17 김중애 1,8655
118752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제1독서(1열왕5,1~15ㄷ) 2018-03-05 김종업 1,8650
139013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 2020-06-20 주병순 1,86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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