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779 [교황님 미사 강론]하느님의 자비 주일 거룩한 미사[2020.4.19.주일 ... 2020-04-24 정진영 1,8180
138283 참 아름다운 삶의 캘리그래퍼, 예술가 -예수님을 닮아가는 삶- 이수철 프란 ... |2| 2020-05-16 김명준 1,8188
139889 홍수 2020-08-04 이정임 1,8183
140449 [연중 제22주간 월요일] 고향방문記 (루카 4,16-21) |1| 2020-08-31 김종업 1,8180
141184 2020년 10월 4일 주일[(녹) 연중 제27주일 (군인 주일)] 2020-10-04 김중애 1,8180
1421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12) 2020-11-12 김중애 1,8184
142138 낡은 것에서 새 것으로 2020-11-13 김중애 1,8181
142318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(마태12, ... 2020-11-21 강헌모 1,8181
1428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떠한 사람을 봉사자로 뽑을 것인가? |3| 2020-12-13 김현아 1,8184
146440 4.29.“내가 너를 씻어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함께 아무 몫도 나누어 받 ... |1| 2021-04-29 송문숙 1,8181
14653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하느님 부재(不在)는 곧 의미의 부재요, 기 ... |1| 2021-05-02 박양석 1,8183
154240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22-04-05 주병순 1,8180
154366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. |2| 2022-04-11 최원석 1,8184
155037 부활 제4주간 금요일 |5| 2022-05-12 조재형 1,8184
155247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 |1| 2022-05-23 최원석 1,8184
156192 연중 제15 주일 |5| 2022-07-09 조재형 1,8187
1564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3) |1| 2022-07-23 김중애 1,8187
1346 간절한 마음을 품으면 |1| 2010-04-20 이봉순 1,8187
2071 20 03 28 (토) 평화방송 정오 미사 참례 목구멍으로 가스 15번 토 ... 2020-04-15 한영구 1,8180
2779 성모님께서는 지금도 괴로워하십니다(9/15) 2001-09-14 노우진 1,81710
3047 수도자의 모범, 요셉 2001-12-18 바오로 1,81717
5879 뚝배기 신앙 2003-11-05 박근호 1,81714
453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9-04-15 이미경 1,81722
95198 자기비움의 수행(修行) -항구(恒久)한 기도와 노력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 ... 2015-03-12 김명준 1,81713
96526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/주일복음말씀묵상(3) 2015-05-04 윤태열 1,8171
106338 연중 제22주일 |8| 2016-08-28 조재형 1,81710
114391 연중 제22주일/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/김 대 ... |3| 2017-09-02 원근식 1,8171
118140 하느님께 대한 거부.. 2018-02-08 김중애 1,8170
118459 2.21.♡♡♡표징을 요구하지 마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2-21 송문숙 1,8173
121673 2018년 7월 5일(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 ... 2018-07-05 김중애 1,81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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