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2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27) 2018-07-27 김중애 1,8188
123651 9/21♣“하느님, 당신 앞에 저는 죄인입니다”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 |1| 2018-09-21 신미숙 1,8184
124081 저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|1| 2018-10-08 최원석 1,8181
125042 재물의 고리에서 해방된 작은 여인의 영웅적인 삶을 보라!!(마르 12,41 ... 2018-11-11 김은실 1,8180
125150 [하 안토니오 신부님] 이 시대의 표징들 2018-11-15 김철빈 1,8180
128117 제 영혼이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 2019-03-08 김중애 1,8182
131220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 입니다. 2019-07-19 김중애 1,8180
134789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2019-12-23 김중애 1,8180
137779 [교황님 미사 강론]하느님의 자비 주일 거룩한 미사[2020.4.19.주일 ... 2020-04-24 정진영 1,8180
138720 렉시오 디비나의 생활화 -풍요로운 영적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0-06-05 김명준 1,8188
139889 홍수 2020-08-04 이정임 1,8183
140062 아브람이 부르심을 받다 |1| 2020-08-12 이정임 1,8183
140449 [연중 제22주간 월요일] 고향방문記 (루카 4,16-21) |1| 2020-08-31 김종업 1,8180
141184 2020년 10월 4일 주일[(녹) 연중 제27주일 (군인 주일)] 2020-10-04 김중애 1,8180
141259 2020년 10월 7일 수요일[(백)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 ... 2020-10-07 김중애 1,8180
1421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12) 2020-11-12 김중애 1,8184
142138 낡은 것에서 새 것으로 2020-11-13 김중애 1,8181
142318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(마태12, ... 2020-11-21 강헌모 1,8181
1428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떠한 사람을 봉사자로 뽑을 것인가? |3| 2020-12-13 김현아 1,8184
146440 4.29.“내가 너를 씻어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함께 아무 몫도 나누어 받 ... |1| 2021-04-29 송문숙 1,8181
14653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하느님 부재(不在)는 곧 의미의 부재요, 기 ... |1| 2021-05-02 박양석 1,8183
154240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22-04-05 주병순 1,8180
154366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. |2| 2022-04-11 최원석 1,8184
155037 부활 제4주간 금요일 |5| 2022-05-12 조재형 1,8184
155247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 |1| 2022-05-23 최원석 1,8184
1346 간절한 마음을 품으면 |1| 2010-04-20 이봉순 1,8187
2071 20 03 28 (토) 평화방송 정오 미사 참례 목구멍으로 가스 15번 토 ... 2020-04-15 한영구 1,8180
1863 때와 장소를 가리지말고..(1/3) 2001-01-03 노우진 1,81714
2779 성모님께서는 지금도 괴로워하십니다(9/15) 2001-09-14 노우진 1,81710
3047 수도자의 모범, 요셉 2001-12-18 바오로 1,817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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