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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0662 수정/ 뮤직포엠의 추억 ⑦ -거짓말 & 통회자복 |2| 2012-08-25 조정구 9000
203961 지향의 순수함만 가지고도 넉넉하지 않다. 2014-02-10 배영복 9003
204869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|1| 2014-03-26 주병순 9002
205117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14-04-12 주병순 9002
205400 교황 프란치스코: 5월 기도 지향 |2| 2014-05-01 김정숙 9003
206892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4-08-01 주병순 9004
207524 환난 중에 주를 찾음 2014-09-24 이의형 9004
207588 ∞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그 다섯번 째』 ∞ 2014-09-29 한은숙 9002
208276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15-01-15 주병순 9003
208891 당신을 찾아 갑니다 2015-05-15 강칠등 9001
208929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5-05-24 주병순 9001
210295 내 사랑 2016-02-11 유재천 9001
210461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...... 너는 닭이 울기 ... 2016-03-22 주병순 9003
215485 개성공단 건물 침수 등 개.보수 필요 2018-06-09 이바램 9000
215762 트럼프는 2017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2018-07-17 이바램 9001
215895 죽음에 대한 애도의 물결과 지난 선거에서 드러난 표심 2018-08-03 박윤식 9002
217039 12월 18일 _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 2018-12-18 이윤희 9000
221303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20-11-23 주병순 9000
222134 스페인 가라반달에서의 성모 발현에 관한 가톨릭시보 기사<6회 연재,1968 ... 2021-03-05 박희찬 9001
223725 성지식이 부족했던 시대에 벌어진 끔찍한 치료 2021-10-21 김영환 9000
223910 11.19.금."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”(루카 ... |1| 2021-11-19 강칠등 9002
224009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 2021-12-06 주병순 9000
227778 ■† 11권-67.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. ... |1| 2023-04-14 장병찬 9000
10548 옷을 벗고 싶읍니다. 2000-04-25 봉마태오 8992
14011 의심은 가지만 증거가 없으니! 2000-09-19 조남국 8995
15369 명동 성당 이야기 2000-11-30 조기연 89914
15374     [RE:15369](아띵)극우 보수의 극치를 보여주시는군요! 2000-11-30 이형성 1254
21096 앞으로 혼배성사를 성당에서 계획하는 모든 형제,자매여러분께.. 2001-06-11 신랑임 89915
21100     [RE:21096] 저는 가을에 결혼할 예정인데... 2001-06-11 김영철 2673
30224 주목하세요 드뎌 제가 등장합니다 2002-02-25 유현승 8998
33479 ★雲住寺마당에서서 여기계신 사람들에게.... 2002-05-18 프란치스꼬 89913
48020 화폭에 담은 한국에 멋 2003-02-09 이동재 899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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