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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프란치스코: 직무(duty)의 노예들에 '노', 하느님께 '예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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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28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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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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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5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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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금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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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16 |
박재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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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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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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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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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4-28 |
손재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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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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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0 |
주병순 |
1,1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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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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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4-03 |
주병순 |
1,12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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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우들의 일치를 위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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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4 |
이윤희 |
1,1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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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드 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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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2 |
이영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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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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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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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느냐? (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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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3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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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영미 자매님, 죄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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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10-30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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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 성심 봉헌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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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04 |
김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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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 - 은조롱 ♪ 금조롱 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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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3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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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 오면 / 이해인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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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11 |
박남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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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****오늘 밤, 성당에 쥐들이 설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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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4 |
이정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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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******오늘 밤, 성당에 감귤들이 설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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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4 |
이성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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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꽃 같은 사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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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02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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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를 내어맡기는 기도 (샤를르 드 푸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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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08 |
장병찬 |
1,11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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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이성훈신부님께 질문드립니다. Coredemptrix번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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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김희열 |
1,1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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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듣지 않는 자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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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이성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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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론화시킨 분께서 Coredemptrix 번역을 모르신단 말씀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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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김희열 |
14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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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성모님 명칭의 옳바른 표기: 구원의 협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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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박여향 |
25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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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 Coredemptrix' 에 관련되는 주요 공의회 문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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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김희열 |
20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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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김희열님께 같은 질문 다시합니다. (2번째 질문 올씨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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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이인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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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한 신자 개인을 단체로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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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3 |
김연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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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의 주인은 누구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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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3 |
홍성덕 |
1,11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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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의 주인이 누구라고 생각했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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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3 |
장세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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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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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3 |
이성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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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4대강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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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3 |
홍세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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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에는 주님을 뵈러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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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3 |
김인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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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 집사는 아무 때나 해고할 수 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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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3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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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옮기신 글은 예배당 문제입니다.(해고와 계약해지는 다릅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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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3 |
이성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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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판 연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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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13 |
김성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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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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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25 |
박영미 |
1,11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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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0 선생님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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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27 |
이돈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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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수리 오형제(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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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30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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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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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0-2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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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장서는 이의 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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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13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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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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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7-1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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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말라 3,20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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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13 |
황인선 |
1,119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