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3 큰 사랑 1998-12-16 이화균 72412
3293 당신 곁에... 2001-04-16 김광민 72413
3869 양복 한벌 4,000원 2001-06-21 조진수 72422
3957 잠깐 생각에 젖어 봅니다... 2001-06-29 김광민 72416
9508 어머니의 지혜 2003-11-15 정종상 72417
9892 최연소 봉사자(폄) 2004-02-13 김광회 72431
34139 유일한 박사의 유언 ...............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|2| 2008-02-29 심한선 72412
34149     심한선님 평화를 청합니다.... |21| 2008-02-29 원종인 80621
34673 사람이 사람을.... |10| 2008-03-17 원종인 72416
50855 아프리카의 성자 故 이태석신부님 |4| 2010-04-17 김미자 72414
63229 산티아고 가는 길(Camino de Santiago). |1| 2011-08-03 노병규 7245
69034 만남 - 법정스님 |1| 2012-03-04 노병규 7248
70785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가는 것이다 |1| 2012-05-28 김현 7242
79341 어머니의 나무 2013-09-10 강헌모 7241
79502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2013-09-23 김현 7241
82313 하느님께서는 도와 주실 수도 있고 넘어뜨리실 수도..... (2역대 25, ... |1| 2014-06-24 강헌모 7244
83376 ☆ 성현들의 말씀을 새겨봅니다! 2014-12-05 박춘식 7242
84370 ☆방문객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5-03-29 이미경 7240
84488 엠마오길위에서 ~리노할매 ♬ 2015-04-08 이명남 7242
86214 나는 두 눈이 먼 사람으로 하늘의 빛을 볼 수도 없다오. 더 이상...(토 ... |2| 2015-11-06 강헌모 7241
87399 8 2016-04-12 이용성 7241
91992 늙으면서 어르신이 되어야 한다. 2018-03-23 유웅열 7240
92024 "감사합니다 사랑하십시오..." |2| 2018-03-26 이수열 7241
93182 양승태 사법부의 또 다른 실책, ‘변.포.판’ 2018-07-29 이바램 7240
95127 러시아 여객기 비상착륙 중 화재... 최소 41명 사망 2019-05-06 이바램 7240
96400 부부 및 공동체 생활에 갖추어야 한 예의 |2| 2019-11-13 유웅열 7242
96631 이번 주에 선택한 성구와 교황님의 "복음의 기쁨"- (10) |2| 2019-12-17 유웅열 7241
96635 잘 익은 노년을 위한 길 |1| 2019-12-17 유웅열 7242
98410 12월의 기도 (영혼 살포시 안아주는 그런 12월이었으면) |2| 2020-11-26 김현 7241
100122 무욕 2021-09-21 이경숙 7240
100206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는 길 위로 |1| 2021-10-11 이문섭 7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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