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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295 내 사랑 2016-02-11 유재천 8091
211849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. 2016-12-15 주병순 8094
215480 殉敎信仰으로 武裝한 우리는 모두, [하느님의 光復軍] ! 2018-06-08 박희찬 8093
215642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 2018-06-30 이부영 8090
215697 <政治界와 敎育界의 旣存 旣得權의 파괴/붕괴가 필요> |1| 2018-07-09 이도희 8090
216837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8-11-20 주병순 8090
219276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19-12-27 주병순 8090
221406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 2020-12-07 주병순 8090
221446 12.11.금.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?(마태 11, 16) |1| 2020-12-11 강칠등 8093
22154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0-12-22 장병찬 8090
223675 노인의 날 53년 관련 이야기 이돈희 임마누엘 2021-10-13 이돈희 8091
223701 사람의 아들은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. 2021-10-17 주병순 8090
223760 일본의 놀라운 암 치료 기술 2021-10-27 김영환 8090
223826 [생활성가] 이노주사 2집 - 08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2021-11-06 박관우 8090
223838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하면 용서해 주어 ... 2021-11-08 주병순 8090
227144 <詩人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> |2| 2023-02-05 이도희 8090
227229 † 18. 언제나 성모님을 가까이 하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 ... |1| 2023-02-13 장병찬 8090
227404 †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3-03-03 장병찬 8090
227950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23-05-06 주병순 8090
18505 마루타병원 생체실험!! 망인의 노래!! 2001-03-12 추인순 8084
20970 [펌]나주 이야기1 2001-06-06 정베드로 8088
34624 예수 성심 봉헌문 2002-06-04 김근식 8083
37949 가톨릭을 공격하려는 무지한 개신교에게 2002-08-31 임덕래 80812
46349 곽일수님이야 말로 제정신이오? 2003-01-06 김안드레아 80818
46350     게시판을 어지럽힌 사람한테 물어보시오 2003-01-06 김안드레아 19711
46783 신부님 골프관련 글들 잘 보았습니다 2003-01-17 김희원 80820
46789     [RE:46783]김희원 형제님께♡ 2003-01-17 황미숙 2394
58110 최충열 마태오신부님의 <기적 이야기> 2003-10-22 조순재 8087
84652 성모님을 찾아서... |24| 2005-07-06 이복희 80811
86408 Greece 밧모섬 사도 요한 수도원 |4| 2005-08-12 노병규 8080
88940 4. 묵주기도의 방법 |1| 2005-10-05 양대동 8083
112794 아직도 못다 한 숙제(마지막 회) 고신부님, 이제 어찌하오리까? |13| 2007-08-18 권태하 808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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