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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3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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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5 |
조재형 |
1,815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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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> (요한 6,37-4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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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9 |
김종업 |
1,8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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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사랑하여라 -사랑 예찬禮讚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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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15 |
김명준 |
1,81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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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교황 레오 13세와 성모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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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22 |
장병찬 |
1,8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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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?.> (마태16,13-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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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9 |
김종업 |
1,8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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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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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27 |
김중애 |
1,81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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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있는 사람이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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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07 |
김중애 |
1,81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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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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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이정임 |
1,8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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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 3주간 월요일 (마태오 21,23-27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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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4 |
강헌모 |
1,8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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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르투시오 수도원 원장님께서 한국민에게 감사함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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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3 |
강만연 |
1,8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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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남과 인연은 아름다워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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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1 |
김중애 |
1,81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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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과 죽음 -어떻게 잘 살다 잘 죽을 수 있습니까?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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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8 |
김명준 |
1,815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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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4주간 월요일)『나는 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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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5 |
김동식 |
1,8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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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5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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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9-24 |
조재형 |
1,81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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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께서 피를 흘리실 수밖에 없는 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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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3-02 |
김 글로리아 |
1,81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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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하느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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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11 |
김중애 |
1,81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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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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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13 |
김중애 |
1,81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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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고해성사]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회복에 대해 /가톨릭출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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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13 |
장병찬 |
1,8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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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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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5-20 |
최원석 |
1,8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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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좋아야 열매인 글도 말도 행동도 좋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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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22 |
최원석 |
1,81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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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너야하는 신앙(信仰) (마태8,18-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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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6-27 |
김종업로마노 |
1,8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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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하여라.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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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24 |
주병순 |
1,8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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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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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0-14 |
조재형 |
1,81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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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딸의 사춘기 때에 찾아오신 성령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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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25 |
김형기 |
1,81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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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일수가 없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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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01 |
문종운 |
1,814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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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47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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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01 |
최원석 |
1,45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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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동은 라디오를 타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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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0-20 |
노우진 |
1,814 | 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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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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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6-19 |
유웅열 |
1,8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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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8.25 목/ 깨어 영혼의 식솔을 충실히 돌보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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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4 |
이영숙 |
1,81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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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령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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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02 |
조재형 |
1,814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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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2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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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08 |
조재형 |
1,814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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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연중 제32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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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08 |
서난원 |
483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