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9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3) 2018-12-13 김중애 1,8634
2041 19 02 25 (월) 미사 두 번째 거양성체 틈새기도 후에 예수님 감사합 ... 2020-02-17 한영구 1,8620
48112 기도 안에서 하느님과 이루고자 하는 합일 2009-08-06 김중애 1,8624
116642 성체성사와 헌신한 영혼.31 2017-12-06 김중애 1,8620
125604 재미난 세상, 재미없는 교회를 읽고 ... 2018-11-30 이정임 1,8623
2270 20 12 19 (토) 평화방송 미사 코의 인두에 머물러 침을 비갑개 점막 ... 2021-05-10 한영구 1,8620
145937 ■ 삼손과 들릴라[18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18] |1| 2021-04-07 박윤식 1,8620
11545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30Kg이나 줄어든 몸무게 ... 2017-10-15 김중애 1,8622
125514 [교황님미사강론]복자 바오로 6세 등 일곱분의 시성과 거룩한 미사 [201 ... 2018-11-27 정진영 1,8621
1191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모든 일은 하기(?) 나름이다 |4| 2018-03-23 김리다 1,8621
50282 '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29 정복순 1,8624
11930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주간 수요일)『 주님, 저는 ... |1| 2018-03-27 김동식 1,8621
125098 2018년 11월 13일(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... 2018-11-13 김중애 1,8621
122299 7.30.순리가 지배 하는 곳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30 송문숙 1,8624
146572 “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.” 2021-05-04 강헌모 1,8621
10740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육체는 율법을 좋아하고 영은 자비만을 ... |3| 2016-10-10 김혜진 1,8627
1241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33) ’18.10.1 ... 2018-10-10 김명준 1,8622
109100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|5| 2017-01-02 조재형 1,8629
146924 부활 제7주간 수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5-18 김대군 1,8620
108359 11.28."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16-11-28 송문숙 1,8621
1244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48) ’18.10.2 ... 2018-10-25 김명준 1,8622
146921 아버지,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21-05-18 주병순 1,8620
122644 단샘묵상: 성모 승천에 대한 진실 2018-08-15 김창선 1,8620
14584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부활 대축일)『부활』 |2| 2021-04-03 김동식 1,8620
1316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1) 2019-08-11 김중애 1,8625
150989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|5| 2021-11-14 조재형 1,86210
130070 하느님이 붙드신다. 2019-05-30 김중애 1,8621
150050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2021-09-29 김중애 1,8621
139863 믿음 2020-08-03 김중애 1,8622
154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7) |1| 2022-03-27 김중애 1,86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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