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780 사순 제3주간 월요일 |11| 2020-03-15 조재형 1,81516
137891 <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> (요한 6,37-40) 2020-04-29 김종업 1,8150
138260 서로 사랑하여라 -사랑 예찬禮讚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20-05-15 김명준 1,8155
138424 ★ 교황 레오 13세와 성모님 |1| 2020-05-22 장병찬 1,8150
139177 <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?.> (마태16,13-19) 2020-06-29 김종업 1,8150
1397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7) 2020-07-27 김중애 1,8155
139942 멋있는 사람이란? 2020-08-07 김중애 1,8151
140564 하느님의 복 |1| 2020-09-05 이정임 1,8152
14287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 3주간 월요일 (마태오 21,23-27 ... |1| 2020-12-14 강헌모 1,8152
144785 카르투시오 수도원 원장님께서 한국민에게 감사함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. |1| 2021-02-23 강만연 1,8152
145437 만남과 인연은 아름다워야 |1| 2021-03-21 김중애 1,8151
145603 삶과 죽음 -어떻게 잘 살다 잘 죽을 수 있습니까?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1-03-28 김명준 1,8159
14635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4주간 월요일)『나는 양 ... |2| 2021-04-25 김동식 1,8150
149956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|7| 2021-09-24 조재형 1,8158
15351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께서 피를 흘리실 수밖에 없는 이 ... |1| 2022-03-02 김 글로리아 1,8154
154360 너희가 하느님이다. |1| 2022-04-11 김중애 1,8151
1544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13) 2022-04-13 김중애 1,8158
154412 [고해성사]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회복에 대해 /가톨릭출판사 |1| 2022-04-13 장병찬 1,8150
155190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22-05-20 최원석 1,8152
155846 사람이 좋아야 열매인 글도 말도 행동도 좋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2-06-22 최원석 1,8154
155952 건너야하는 신앙(信仰) (마태8,18-22) |1| 2022-06-27 김종업로마노 1,8150
156494 청하여라.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|1| 2022-07-24 주병순 1,8150
158189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|5| 2022-10-14 조재형 1,8158
1315 큰 딸의 사춘기 때에 찾아오신 성령님 |4| 2009-11-25 김형기 1,8157
3476 속일수가 없군요 2002-04-01 문종운 1,81413
3482     [RE:3476] 2002-04-01 최원석 1,4580
5754 감동은 라디오를 타고.. 2003-10-20 노우진 1,81431
7290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? 2004-06-19 유웅열 1,8141
106275 ♣ 8.25 목/ 깨어 영혼의 식솔을 충실히 돌보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08-24 이영숙 1,8145
107831 위령의 날 |7| 2016-11-02 조재형 1,81413
107951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|8| 2016-11-08 조재형 1,81414
107963     Re:연중 제32주간 화요일 2016-11-08 서난원 48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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