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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357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|1| 2014-04-28 주병순 1,1154
205565 허허실실(虛虛實實)... |2| 2014-05-12 윤기열 1,11511
208363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5-01-30 주병순 1,1151
208685 염주제준본당 성전준공을 축하드립니다~ 2015-03-31 이부영 1,1151
209539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15-09-09 주병순 1,1153
219109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23 주병순 1,1150
221349 11.30.월.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.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 ... 2020-11-30 강칠등 1,1150
221505 12.17.목.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. ... 2020-12-17 강칠등 1,1150
25416 지씨,노씨,서씨. 2001-10-18 양대동 1,11411
25452     [RE:25416] 2001-10-19 성기우 1474
26979 축 나탈리아 축일 2001-12-02 박요한 1,11413
26986     [RE:26979]★ 감사합니다.』 2001-12-02 최미정 3043
27013     [RE:26979](--)(__)(--)(__) 2001-12-02 김지선 2263
39921 인천주보에 성가병원사태 2002-10-07 안철규 1,11448
55153 한 영혼이 온천하 보다... (3) 2003-07-24 하상우 1,1140
95890 딸아이 덕분에 대학교 입학식 구경을 하다 |6| 2006-02-25 지요하 1,11413
108128 "모든 은총" " 중재자" 그리고 성모님 |168| 2007-01-22 이종삼 1,1148
108167     "모든 은총의 중재자"/성모신심과 직접관련 없어... |1| 2007-01-23 장이수 1181
108168        우리가 왜 여태껏! 이런 시험받아야 했었죠? |1| 2007-01-23 장이수 1081
108171           그리스도복음을 마리아신비로 보면 (거짓예언자) |4| 2007-01-24 장이수 971
116437 천진암 반대자들이 아직도 있습니까? |5| 2008-01-16 소순태 1,1142
126851 김연아(스텔라)의 십자성호 |1| 2008-11-07 한승희 1,1148
163698 행진하면서 한 손으로 총 돌리는 공군의장대 2010-10-01 배봉균 1,11410
169084 작은에수회 신부님께 전해 주세요-열 여섯번째- 2011-01-04 황규직 1,1144
169110        수사님 이라니요 2011-01-04 문병훈 4732
16912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네 답변이 늦었습니다 2011-01-04 문병훈 3831
171842 가톨릭교리신학원 통신신학교육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 2011-02-28 통신신학교육부 1,1140
203425 거룩하고 소중한 성-성교육과 선한 가치1-성모기사 1월호 |1| 2014-01-17 이광호 1,1142
203701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14-01-29 주병순 1,1142
204019 부고 |1| 2014-02-14 김성준 1,1147
206506 교황님: 우리에게 맡기신 임무 완성을 위해 준비시키시는 하느님 2014-06-14 김정숙 1,1141
208510 미디어 시대의 성교육 기초과정 10주 (3월 5일 시작) 안내해 드립니다. 2015-02-23 이광호 1,1140
209390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2015-08-10 주병순 1,1142
209391 전 세계 모든 사람 달란트 살려 홍익인간(弘益人間) 2015-08-10 변성재 1,1140
215862 하느님께 영광 ! 하늘에는 평화 ! 2018-07-30 함만식 1,1142
216813 時間 이란 /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2018-11-17 이부영 1,1140
11671 ~충신 이개 선생 소개~ 2000-06-19 김용찬 1,1136
12683 [장덕필신부님]전공의 파업에 대한 성명서 2000-08-05 안영주 1,1134
12686     [RE:12683] 신부님을 이용한다구요? 2000-08-06 박철순 1364
12702        [RE:12686]소심한 이의 질문 2000-08-06 안영주 980
12707           [RE:12702] 영주님께... 2000-08-06 박철순 781
12726              [RE:12707]신분이 중요한가요? 2000-08-07 안영주 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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