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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229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2-01-15 주병순 8070
224288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 말씀. 여섯째 말씀. 일곱째 ... |1| 2022-01-24 장병찬 8070
226321 22,11,3-5일 2박3일 춘천,원주교구 20곳 성지순례기를 공유합니다 2022-11-06 오완수 8070
226846 새 책! 『포스트휴머니즘의 세 흐름 ― 캐서린 헤일스, 캐리 울프, 그레이 ... 2023-01-05 김하은 8070
227066 새 책! 『사변적 실재론 입문』 그레이엄 하먼 지음, 김효진 옮김 2023-01-27 김하은 8070
3100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에서.... 1998-12-28 박현동 8064
30109 벌써 가시다니요? 2002-02-22 이강림 8064
40124 전홍구님.. 2002-10-10 이경진 80618
40125     [RE:40124]이경진님 2002-10-10 Andy 19316
46346 부정선거? 의혹이 있으면 밝혀야지요 2003-01-06 김안드레아 80618
47882 천주교인을 상대로 교주가 된다? 2003-02-06 박범석 8067
66806 [펌]문정현 신부의 애타는 사모곡 2004-05-08 곽일수 80618
84271 이젠 교회 공동묘지도 납골당으로 |10| 2005-06-29 지요하 80619
86031 끊임없는 논쟁 이제는 끝냈으면 합니다. |14| 2005-08-02 주호식 80615
106489 신부님, 한 해 동안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. |16| 2006-11-26 권태하 80614
119922 행복합니다. |24| 2008-04-29 이현숙 8062
119928     박o호님 |2| 2008-04-30 이현숙 1921
123435 정진석추기경님! 정말 감사합니다. 우리를 이렇게 일깨워주셔서... |17| 2008-08-23 이태화 8063
123436     마귀가 춤을 추면 이 모습일까요? ^^ |5| 2008-08-23 유재범 2803
125074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|39| 2008-09-24 장병찬 8068
125081     목적성을 지닌 순수하지 못한 글입니다. |1| 2008-09-24 황중호 41617
125127 답답하면서도 여쭈어볼것도 있고 해서 글 올립니다. |31| 2008-09-24 송진욱 8061
125139     Re:재탕삼탕할필요없는 이유 |2| 2008-09-25 안현신 3767
127808 옛날 이야기로 머리 좀 식혀보자구요 |11| 2008-12-01 권태하 80618
133698 다름을 인정하고 조화를 이루어 보자! |13| 2009-04-29 양명석 80618
162126 정의란 무엇인가 - '공정 사회' 논란에 불을 붙이다. 2010-09-13 김은자 80616
162129     Re:정의란 무엇인가 - 이의 있습니다. 2010-09-13 전진환 2989
162170        정구사에 물어보라면서요,,,,, 2010-09-13 장세곤 2353
162136        Re:정의란 무엇인가? 2010-09-13 정란희 32611
162144           Re:질문 있습니다. 2010-09-13 전진환 2255
162149              그건요, (+) 2010-09-13 정란희 2777
16216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참된 순명 2010-09-13 이정희 2384
16216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참된 순명 2010-09-13 정란희 2575
16216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신문기사 2010-09-13 이정희 2274
16217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신문기사에서... 2010-09-13 정란희 2395
16218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답글은 2010-09-13 이정희 2194
16218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없어요) * 2 2010-09-13 정란희 2383
16218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있어요. 2010-09-13 이정희 2223
16218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↓낑낑^^ 2010-09-13 김복희 2502
162140           "하느님의 뜻은 교회의 장상을 통하여 드러납니다." 2010-09-13 이정희 2878
16215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"하느님의 뜻은 교회의 장상을 통하여 드러납니다." 2010-09-13 이상훈 2465
16214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"하느님의 뜻은 교회의 장상을 통하여 드러납니다." 2010-09-13 김은자 27715
16215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교회는 찬성도 반대도 아니에요. 2010-09-13 이정희 2196
16216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당연히 2010-09-13 정란희 2606
16219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고스톱판 굳은자 2010-09-14 이성훈 4159
16219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제는 2010-09-14 정란희 2355
16216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주교회의 성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는 2010-09-13 이정희 2536
16216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없어요 2010-09-13 정란희 2454
16219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있어요. 2010-09-13 이정희 2414
162142              하느님의 뜻은 교회의 장상을 통하여 드러납니다. 2010-09-13 홍세기 2888
162130        물어봐서 아침에 기사나와서 올려준것뿐인데 2010-09-13 김은자 26112
167913 굿뉴스가입할때 세례명하나 공개못하는 신자가 신자맞나? 2010-12-16 박영진 80612
179879 산골통신..늦더위 덕분에. |10| 2011-09-15 김연자 8060
193699 .. 주님,,,우찌 이런 일이...!!! |7| 2012-11-05 임동근 8060
193708     하느님의 영광안에서 행복하시기를 빕니다. |1| 2012-11-05 나윤진 1310
202003 나이야 가라 ! 2013-11-01 홍승정 8060
204621 바티칸: 교황 프란치스코 8월 한국 방문 발표 |1| 2014-03-10 김정숙 8063
205953 자게판이 갑자기 도배질? |2| 2014-05-22 류태선 80614
205971 매일 놀러 오는 강아지 |4| 2014-05-23 이민규 8067
207609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14-10-02 주병순 8062
20897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15-06-02 주병순 80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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