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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993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14-11-27 주병순 8944
209175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 2015-07-03 주병순 8942
209718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5-10-18 주병순 8942
209868 생활 수준의 변화 2015-11-09 유재천 8941
211647 코이(KOI)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~!! 2016-11-07 박영제 8940
215463 "이런 데서 무슨 재판인가" 대법원 앞 천막 농성 돌입 2018-06-06 이바램 8941
215618 다시 읽어도 좋은글 2018-06-26 이부영 8940
219597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2020-02-16 주병순 8940
221324 11.27.금.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,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... 2020-11-27 강칠등 8940
221661 01.07.목.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.(루카 4 ... 2021-01-07 강칠등 8940
222429 04.20.화."하느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이다. ... 2021-04-20 강칠등 8940
222641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21-05-27 주병순 8940
223942 11.24.수.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."너희는 머리 ... |1| 2021-11-24 강칠등 8942
24853 제기동 프란치스코의 집 사진 모음 2001-10-01 김경상 8934
46091 병원파업의 정당성!! 이제서야.. 2002-12-29 윤미옥 89318
46095     [RE:46091]???.... 2002-12-29 곽일수 29226
46105        [RE:46095] 우리가 왜 짤립니까?? 2002-12-29 이준욱 1711
56614 천사의 계급(명칭)--4 (필독) 2003-09-03 정광필 8932
83930 군대와 기합 |7| 2005-06-21 권태하 89311
93201 어머니가 어린 손녀를 안고 세 번 우신 사연 |11| 2005-12-31 지요하 89318
115394 올바른 성모신심 1 -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- |10| 2007-12-16 이현숙 8933
115397     박요한님 잘못된 비방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. |4| 2007-12-16 유재범 2378
134563 양의 탈을 쓴, 천사의 탈을 쓴 집단 [이단, 우상숭배 집단] |2| 2009-05-17 장이수 8938
134573     . 2009-05-17 장선희 1765
134575        Re: 장선희씨가 그래요. |11| 2009-05-17 김지은 27810
204220 [볼만한 걸작] 활발한 갈매기.. 놀라는 왜가리.. |2| 2014-02-22 배봉균 8934
204913 수준이 맞아야 놀지요 (이단자) 2014-03-29 변성재 8931
206924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14-08-06 주병순 8933
208690 서울평협 시복감사 성지순례 안내 2015-04-01 평신도사도직협의회 8930
209539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15-09-09 주병순 8933
209727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15-10-19 주병순 8933
210119 말씀사진 ( 이사 60,1 ) 2016-01-03 황인선 8932
210987 험한 세상 2016-07-12 유재천 8930
21100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6-07-17 주병순 8932
211029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6-07-20 주병순 89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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