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849 ▷ 신발 한 컬래를 닳게 할 수 있다면 |5| 2015-02-07 원두식 2,5736
84621 성당 리모델링 공사에 신자들의 의혹과 오해 |1| 2015-04-21 류태선 2,5732
84842 ▷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|2| 2015-05-22 원두식 2,5733
84998 ▷ 무엇이 삶을 아름답게 하는가? |4| 2015-06-18 원두식 2,57312
88130 부모와 자식의 차이 2016-07-21 김현 2,5732
88239 한 번쯤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|1| 2016-08-07 김현 2,5732
88479 삼겹살이 우리 몸에 좋대요 2016-09-20 유재천 2,5730
88490 ‘십자가의 길’ 기도 중 피습, 종신서약 앞두고 하늘나라로 |3| 2016-09-22 류태선 2,5735
89041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|1| 2016-12-11 김현 2,5735
89325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 배운다 |1| 2017-01-28 김현 2,5731
89526 아시안 게임 피겨의 금, 최다빈 |1| 2017-03-04 유재천 2,5732
89565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요 |2| 2017-03-10 강헌모 2,5733
89589 온유한 사랑으로 신비한 삶을 삽시다. |1| 2017-03-14 유웅열 2,5732
89592 봄은 기쁨이고 나눌 수 있는 여유로움이다 |1| 2017-03-15 김현 2,5731
89999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처럼 가까운 분이십니다. |1| 2017-05-22 유웅열 2,5730
90228 고통은 내 눈을 맑게 해 줍니다 |4| 2017-07-03 김현 2,5734
90239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|1| 2017-07-06 김현 2,5732
90574 행복엔 나중이 없다! |2| 2017-09-01 김현 2,5733
90615 세치의 혓바닥 2017-09-08 김현 2,5730
90691 임사체험자들이 본 죽음의 세계 |1| 2017-09-21 유웅열 2,5730
90736 양치질 상식 |1| 2017-09-28 강헌모 2,5733
90933 사후를 걱정하지 마라! 2017-10-24 유웅열 2,5730
91463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|2| 2018-01-17 김현 2,5730
94880 ★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|1| 2019-03-28 장병찬 2,5730
1263 내가 편할때...펀글 2000-06-07 조진수 2,57247
2087 [느낌있는글] 우리들은 누구나... 2000-11-16 김광민 2,57237
2111     [RE:2087] 2000-11-20 이우정 4190
2735 안드레아 수사님의 하루 2001-02-12 이례지나 2,57236
2808     [RE:2735]아주 잘 읽었습니다. 2001-02-17 윤미랑 3500
8432 나까무라 신부의 '무지개 편지' 2003-03-28 신익재 2,5720
8810 초심(初心) 2003-06-26 허경남 2,57261
28346 날라리 신부님의 인생 친구 탤런트 손현주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2| 2007-06-02 신성수 2,57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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