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799 ■ 오직 겸손 된 순명만이 참된 권위를 / 연중 제1주간 화요일 |2| 2019-01-15 박윤식 1,8093
12871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간 화요일)『 벳자 ... |1| 2019-04-01 김동식 1,8092
12873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간 수요일)『 아드 ... |2| 2019-04-02 김동식 1,8091
129589 ★ *예수님을 위해 아무 것도 못하는 저희들* |1| 2019-05-10 장병찬 1,8090
130401 ♥6월16일(일) 聖女 루갈다 수녀 2019-06-15 정태욱 1,8090
130613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인 2019-06-25 김중애 1,8092
13082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주님으로 인해 기적처럼 내 인생에 봄이 찾아왔습니 ... 2019-07-04 김중애 1,8096
131179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9-07-17 주병순 1,8090
133114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19년 10월 11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... 2019-10-11 김동식 1,8090
134014 주님의 성전聖殿 -끊임없는 정화淨化와 성화聖化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1| 2019-11-22 김명준 1,8097
134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9) 2019-12-09 김중애 1,8097
135065 와서 보아라 (요한1:29-44) 2020-01-04 김종업 1,8090
13519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후 금요일)『‘참 생 ... |2| 2020-01-09 김동식 1,8091
137135 또 하나의 ‘라자로’인 우리를 살리시는 예수님 -“라자로야, 이리 나와라. ... |2| 2020-03-29 김명준 1,8098
1374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10 김명준 1,8092
138273 신부님의 강론에 대한 단상 |2| 2020-05-15 강만연 1,8092
138362 신의 존재와 자신의 삶과 신앙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? 2020-05-19 강만연 1,8090
140029 죽음 뒤에 삶이 있을까? 2020-08-11 김중애 1,8091
140596 9.7."손을 뻗어라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0-09-07 송문숙 1,8093
141242 ■ 곡식 제물[2] / 제물에 관한 규정[1] / 레위기[2] |1| 2020-10-06 박윤식 1,8091
1420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사하면 감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 |5| 2020-11-10 김현아 1,8094
1444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09) 2021-02-09 김중애 1,8094
145193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7| 2021-03-11 조재형 1,80911
145548 3.26."하느님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... |1| 2021-03-25 송문숙 1,8093
146289 성체성사적 삶과 회심 -주님과의 일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1-04-23 김명준 1,8098
14658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단 한 송이 꽃이지만 꽃이 죽지 않고 피어있다는 ... 2021-05-04 박양석 1,8092
146892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. 박상미 지음 5. 2021-05-17 강헌모 1,8090
146908 내적 기도를 강조하는 이유 2021-05-18 김중애 1,8090
15015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기도를 통해 ‘걱정’을 없애고 싶 ... |1| 2021-10-04 김백봉 1,8095
151291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3| 2021-11-29 조재형 1,80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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