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899 구원의 여정 -삼위일체 하느님 안에서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0-04-30 김명준 1,8047
137935 5월은 성모성월!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|1| 2020-05-01 장병찬 1,8041
138024 ■ 헌작 시종장의 꿈과 해몽[15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00 ... |1| 2020-05-05 박윤식 1,8042
138151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|1| 2020-05-11 최원석 1,8043
138161 5.12.“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.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” ... |1| 2020-05-12 송문숙 1,8043
138260 서로 사랑하여라 -사랑 예찬禮讚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20-05-15 김명준 1,8045
138424 ★ 교황 레오 13세와 성모님 |1| 2020-05-22 장병찬 1,8040
138435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... |1| 2020-05-23 최원석 1,8041
138918 6.16.“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.”(마태 5,44) - ... |2| 2020-06-16 송문숙 1,8044
138944 ★ 열두 사도의 죽음을 묵상하면서 |1| 2020-06-17 장병찬 1,8041
13919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3주간 수요일)『가다라 ... |2| 2020-06-30 김동식 1,8041
1392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04 김명준 1,8042
139275 참 단식은 하느님의 말씀을 진리로 먹는 것이다. (마태 9,14-17) 2020-07-04 김종업 1,8040
1396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24 김명준 1,8042
139890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. 2020-08-04 주병순 1,8041
14037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20-08-27 주병순 1,8041
140894 140858 /2020-09-18 전삼용 요셉사제님의 묵상글중에서 |2| 2020-09-20 김종업 1,8040
1409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3) 2020-09-23 김중애 1,8043
140976 반신부의 복음묵상 - 연중 25주간 목요일(루카9,7-9) 2020-09-24 강헌모 1,8041
141131 한가위...추수때입니다. 혼자서만 먹지말고 나눠서 먹읍시다. 2020-10-01 김대군 1,8040
141270 삶은 기도다 -간절하고 항구한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10-08 김명준 1,8046
141952 도란도란 글방 / 아~ 테스형! 세상이 왜이래? 2020-11-07 김종업 1,8041
142148 진리의 협력자 -간절하고 항구한 기도, 사랑의 환대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20-11-14 김명준 1,8046
1425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1) 2020-12-01 김중애 1,8045
145336 [사순시기 묵상] 칠극 5. 음욕을 이기는 정결 (내레이션 - 김세진 신부 ... 2021-03-17 권혁주 1,8040
145548 3.26."하느님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... |1| 2021-03-25 송문숙 1,8043
146591 기회 2021-05-05 김중애 1,8041
146630 5.7.“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” - ... |1| 2021-05-06 송문숙 1,8041
146908 내적 기도를 강조하는 이유 2021-05-18 김중애 1,8040
149917 23목요일(백)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... 독서,복음서 주해 ... |2| 2021-09-22 김대군 1,80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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