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603 종로성당 '포도청 순교자 현양음악회'에 초대합니다 2018-09-29 변지현 7160
95994 재미있고 즐겁게 늙어가기 |2| 2019-09-17 유웅열 7163
96676 옳바른 체제를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 |3| 2019-12-25 유재천 7163
96685 행복으로 가는 길 |2| 2019-12-26 유웅열 7161
98505 뿌린대로 거두리라 |1| 2020-12-09 강헌모 7162
101321 ★★★† 당신 사람들에게서 더없이 심한 모욕을 받으시는 예수님 - [천상의 ... 2022-09-05 장병찬 7160
102512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... |1| 2023-04-30 장병찬 7160
1976 사랑은(편안한 시한편-8) 2000-10-26 백창기 71512
3463 친구 2001-05-09 정탁 71512
5526 마하트마 간디의 기도문 2002-01-22 최은혜 7156
9694 친구의 마지막 무대...... 2003-12-29 이우정 71523
28551 "같은 언어, 같은 음식을 먹어도" |5| 2007-06-13 허선 7155
29867 ♧ 마음 비우기 |3| 2007-09-05 박종진 7158
42058 푸른 보리가 자라고 있었구나. - 이해인 2009-02-19 노병규 71510
43139 가난한 영혼의 종소리 |4| 2009-04-22 김미자 71512
71432 2012년 7월 가르멜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|2| 2012-07-01 김영식 7154
76304 영동할매 오시는 날 2013-03-20 유해주 7150
78917 어느 중국집 부부 이야기 |1| 2013-08-13 허정이 7153
81312 산골 할머니의 수표... / "여기 있다.봐라." |7| 2014-02-21 원두식 7159
81532 역시 우리신자 이셨습니다. |2| 2014-03-16 류태선 7156
92630 다시 오월은 가고 |1| 2018-05-25 김현 7151
96072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|1| 2019-09-27 김현 7152
98311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문 앞에 서서 두드리고 있다 (아들들 ... |1| 2020-11-12 장병찬 7150
98399 찡그린 하루는 길고 웃는 하루는 짧다 2020-11-25 김현 7151
102040 ★★★★★† 21.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. / 교회인가 |1| 2023-01-25 장병찬 7150
3861 사제관일기74 / 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6-20 정탁 71426
3872     [RE:3861]사제관일기... 2001-06-21 박준자 3451
5966 사랑을 아껴서 뭘 하겠소.. 2002-03-29 최은혜 71415
31956 * 가장 아름다운 멋 * |7| 2007-12-09 김재기 71410
39590 고정관념과 선입견에 관한 예화 몇토막 |2| 2008-10-28 조용안 7146
66356 미사에 빠지지 않는 이유 |5| 2011-11-05 노병규 71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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