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588 당신은 바위 2012-04-03 노병규 7135
71271 고들빼기 / 씀바귀 / 뽀리뱅이 2012-06-23 노병규 7136
71685 나를 위한 하루 선물 - 인과율의 법칙 2012-07-18 강헌모 7131
80982 주왕산 |2| 2014-01-22 유재천 7131
82291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2014-06-22 김현 7132
84292 꽃이 향기로 말하듯, 외 1편 /이채시인 |1| 2015-03-23 이근욱 7130
85937 ☆행복을 주는 사람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5-10-04 이미경 7133
92414 두분 사랑스러워요...........^^ 아름다우세요........^ ... 2018-04-27 이경숙 7130
93479 우리 서로 위로하는 친구가 되어 아름답게 늙어가자! |3| 2018-09-10 유웅열 7131
94775 기운을 내세요. |1| 2019-03-12 이경숙 7130
98392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참으로 거룩한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24 장병찬 7130
98582 ★비오 12세가 사제에게 - "영원이란 결코 흘러가 버리지 않는 순간이오" ... |1| 2020-12-18 장병찬 7130
98612 보고 싶지만, 이제는 울지 않을래요 2020-12-22 강헌모 7132
100398 † 영적순례 제2시간 - 바다와 바람 속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06 장병찬 7130
102054 하느님을 믿는 다는 것은 2023-01-28 이문섭 7130
102512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... |1| 2023-04-30 장병찬 7130
1948 줄수 있는 것 2000-10-20 조진수 71215
2224 사 랑 2000-12-18 이재길 71213
25025 * 마음이 다 비어 있으니 하늘이 가깝고 |9| 2006-12-03 김성보 71211
26997 * 평화를 빕니다 (Alle Vogel Sind Schon Da) |7| 2007-03-11 김성보 7128
35447 ♡...당신을 위해 이글을 바칩니다 ... ♡ |4| 2008-04-13 노병규 7128
37258 ♡ 한 사제가 감사드리기까지 ♡ |2| 2008-07-09 김미자 71212
42675 아~감곡성당,매괴의 어머니시요!![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3-26 박명옥 7121
47002 내가 가장 착해질 때 / 서정홍 농부시인 2009-10-31 송규철 7120
57071 2010년 대림환과 기다리는 행복 |4| 2010-12-14 김미자 7124
59696 '기도통장' 하나 만들지 않으실래요? 2011-03-20 김영식 7122
59736     Re:'기도통장' 하나 만들지 않으실래요? 2011-03-22 이성임 1370
70308 그 섬에 가고싶다, 보길도 |3| 2012-05-05 노병규 7124
70714 짧은 글 긴 여운 2012-05-24 김영식 7122
70720 그가 잠시 관리했던 돈 578억원 2012-05-25 노병규 71211
71076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|1| 2012-06-13 노병규 7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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