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333 치유의 손길 2021-03-17 김중애 1,8061
145619 베타니아에서 예수께 향유를 바르다. 2021-03-28 김대군 1,8060
149917 23목요일(백)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... 독서,복음서 주해 ... |2| 2021-09-22 김대군 1,8061
150784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|7| 2021-11-04 조재형 1,80610
154251 축복받는 신앙생활의 십계명 |1| 2022-04-06 김중애 1,8062
155126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|1| 2022-05-17 김중애 1,8062
3488 일어서기 (4/3) 2002-04-02 노우진 1,80511
368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14 배기완 1,80510
5703 신부님, 허무해요. 2003-10-14 노우진 1,80525
7798 8월 26일 야곱의 우물 - ♣ 준비하는 충실한 종 ♣ |13| 2004-08-26 조영숙 1,8056
8118 "겉과 속의 일치"(10/6) |1| 2004-10-05 이철희 1,8059
95267 고통과 시련 속에서 영생이 창조된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5-03-14 김영완 1,8054
98441 † 카나의 혼인잔치에서의 표징은 무엇인가?(2,1-11) 2015-08-03 윤태열 1,8051
103556 삶은 축제祝祭이지 고해苦海가 아니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6-04-03 김명준 1,8058
106234 †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2016-08-22 윤태열 1,8050
108450 사람의 장단점을 모두 쓰시는 하느님 - 윤경재 요셉 |6| 2016-12-03 윤경재 1,8058
110193 연중 7주일 |9| 2017-02-19 조재형 1,80510
115775 연중 제30주일 |1| 2017-10-28 박미라 1,8051
116201 11/15♣.자신의 죄를 아는 것처럼 큰 은총은 없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2017-11-15 신미숙 1,8054
116220 예수성심의메시지/사제와 수도자에게 예수님의 당부.11 2017-11-16 김중애 1,8051
116736 12.10.기도.“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.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... 2017-12-10 송문숙 1,8050
116994 12/22♣.당신은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..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2017-12-22 신미숙 1,8055
117804 1.25.♡♡♡회심은 삶의 방향전환이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1-25 송문숙 1,8052
11845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0. 斷想하면, 단상할 ... |1| 2018-02-21 김리다 1,8052
119559 2018년 4월 7일(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) 2018-04-07 김중애 1,8050
120004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|1| 2018-04-25 최원석 1,8051
120306 5.7.과연 나는 보았다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5-07 송문숙 1,8050
122106 7/20♣.부정은 긍정을 위한 것이여만 합니다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 ... 2018-07-20 신미숙 1,8050
122260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. 2018-07-28 김중애 1,8051
122465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 2018-08-06 김중애 1,80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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