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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231 회개의 여정 -회개의 표징, 희망의 표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4| 2019-03-13 김명준 1,8527
128695 ★ *자비로운 나의 마음을 의심하지 말아라* |1| 2019-04-01 장병찬 1,8520
130263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? 너는 나를 따라라 |1| 2019-06-08 최원석 1,8523
130330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 2019-06-11 김중애 1,8522
130594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|1| 2019-06-24 최원석 1,8521
139201 7.1."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20-07-01 송문숙 1,8521
139055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|1| 2020-06-23 최원석 1,8522
139769 평생 공부 -주님 중심의 사랑 공동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20-07-29 김명준 1,8526
135668 연중 제3주간 수요일 |10| 2020-01-28 조재형 1,85214
1347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0) 2019-12-20 김중애 1,8527
134789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2019-12-23 김중애 1,8520
1377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4-23 김명준 1,8524
137731 ■ 요셉의 꿈[2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87] |1| 2020-04-22 박윤식 1,8522
6000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11-16 김광자 1,8513
1447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24) 2021-02-24 김중애 1,8512
116220 예수성심의메시지/사제와 수도자에게 예수님의 당부.11 2017-11-16 김중애 1,8511
137989 묵상 2020-05-04 김중애 1,8511
2001 18 07 30(월) 하느님은 회개한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어 구원하 ... 2018-08-12 한영구 1,8510
1425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1) 2020-12-01 김중애 1,8515
116120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? 2017-11-12 김중애 1,8511
137625 열림 천사 2020-04-18 김중애 1,8510
98582 우리의 성화(聖化)와 성모 마리아 2015-08-12 김중애 1,8510
14000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9. 열려라 깨, 만트라 |4| 2020-08-10 김은경 1,8512
117085 스스로 속이지 말라 / 교회의 힘 2017-12-26 김중애 1,8510
135108 하느님 나라 10 니고데모와 대화(요한복음 3장 1절-15절) 2020-01-06 김종업 1,8510
12038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81) ‘18.5.11. 금 ... 2018-05-11 김명준 1,8510
140597 '당신이 힘들 때' 2020-09-07 이부영 1,8511
120330 자기 변화를 이루십시오.. |1| 2018-05-08 김중애 1,8511
134443 [동정 마리아 대축일]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(루카 1,26-38) 2019-12-09 김종업 1,8510
119559 2018년 4월 7일(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) 2018-04-07 김중애 1,8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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