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528 베드로와 바오로 |1| 2018-06-29 최원석 1,8031
121650 2018년 7월 4일(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... 2018-07-04 김중애 1,8030
121841 하늘 나라의 복음(7/10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7-10 신현민 1,8030
122096 2018년 7월 20일(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) 2018-07-20 김중애 1,8031
122661 시간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다. 2018-08-15 김중애 1,8030
122955 ★ 성체성사를 잘 알아야 |1| 2018-08-28 장병찬 1,8030
122960 저주 받을 세상의 심판자들 (로마2:1~5) 2018-08-28 김종업 1,8030
123078 회개 '메타노이아'.. 2018-09-01 김중애 1,8030
1236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23) 2018-09-23 김중애 1,8036
1238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24) ’18.10.1.월. 2018-10-01 김명준 1,8033
124057 2018년 10월 7일(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... 2018-10-07 김중애 1,8030
12413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7-4 모성애로 그린 어머니상) 2018-10-10 김중애 1,8031
1249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0) 2018-11-10 김중애 1,8033
12499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주님 보시기에 사랑스럽고 ... 2018-11-10 김중애 1,8035
12517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여기 한국에 사는 것이 저 ... 2018-11-15 김중애 1,8036
125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9) 2018-11-19 김중애 1,8036
125288 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자케오의 구원(루카 19,1-10) 2018-11-20 김종업 1,8030
125295 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. |1| 2018-11-20 최원석 1,8031
1254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배부른 돼지가 모르는 것 |4| 2018-11-24 김현아 1,8035
125532 ■ 잊어도 좋을 그 많은 일들을 /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|1| 2018-11-28 박윤식 1,8030
126824 ★ *신심 생활을 진일보시키는 비결* |1| 2019-01-16 장병찬 1,8030
12833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월요일)『 남을 ... |1| 2019-03-17 김동식 1,8031
129157 성체/성체성사(04.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) 2019-04-19 김중애 1,8030
129434 성체/성체성사(17.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.) 2019-05-02 김중애 1,8030
129516 간절히 청한다면 2019-05-06 김중애 1,8033
12994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평화로워야 길이 보인다 |5| 2019-05-25 김현아 1,80311
130568 1분명상/올바른 판단력을 주소서 2019-06-23 김중애 1,8030
131247 환대의 영성 -주님과 이웃을, 농민을 환대합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7-21 김명준 1,8037
1312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1) |1| 2019-07-21 김중애 1,8039
131563 ★ 다시 떠난 탕자 |1| 2019-08-07 장병찬 1,8031
167,838건 (727/5,59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