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13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7-4 모성애로 그린 어머니상) 2018-10-10 김중애 1,8031
1249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0) 2018-11-10 김중애 1,8033
12499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주님 보시기에 사랑스럽고 ... 2018-11-10 김중애 1,8035
12517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여기 한국에 사는 것이 저 ... 2018-11-15 김중애 1,8036
125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9) 2018-11-19 김중애 1,8036
125288 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자케오의 구원(루카 19,1-10) 2018-11-20 김종업 1,8030
125295 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. |1| 2018-11-20 최원석 1,8031
1254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배부른 돼지가 모르는 것 |4| 2018-11-24 김현아 1,8035
125532 ■ 잊어도 좋을 그 많은 일들을 /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|1| 2018-11-28 박윤식 1,8030
126824 ★ *신심 생활을 진일보시키는 비결* |1| 2019-01-16 장병찬 1,8030
12833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월요일)『 남을 ... |1| 2019-03-17 김동식 1,8031
129157 성체/성체성사(04.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) 2019-04-19 김중애 1,8030
129434 성체/성체성사(17.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.) 2019-05-02 김중애 1,8030
129516 간절히 청한다면 2019-05-06 김중애 1,8033
12994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평화로워야 길이 보인다 |5| 2019-05-25 김현아 1,80311
130568 1분명상/올바른 판단력을 주소서 2019-06-23 김중애 1,8030
131247 환대의 영성 -주님과 이웃을, 농민을 환대합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7-21 김명준 1,8037
1312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1) |1| 2019-07-21 김중애 1,8039
131563 ★ 다시 떠난 탕자 |1| 2019-08-07 장병찬 1,8031
1326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비를 입은 사람은 자신이 죄인임을 ... |3| 2019-09-20 김현아 1,8039
132841 사랑의 기도 / 겸손한 마음의 기도 2019-09-28 김중애 1,8032
132907 수호천사 기념일 |8| 2019-10-01 조재형 1,80314
1331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이 없으면 표징도 없다 |4| 2019-10-13 김현아 1,80311
1336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4) 2019-11-04 김중애 1,8035
133727 [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] 성전 정화(요한 2,13-22) 2019-11-09 김종업 1,8030
134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2) 2019-12-22 김중애 1,8036
134963 전례정신 습득(2) 2019-12-30 김중애 1,8031
1352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3) 2020-01-13 김중애 1,8036
137494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그래도 기뻐해야 하나? 2020-04-12 김중애 1,8032
137585 물속의 물고기 처럼 2020-04-16 김중애 1,8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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