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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9199 성직자들의 정년퇴직이나 은퇴제도 2010-08-04 박희찬 7473
159219     Re:이제는 둘다 사용하지 않습니다. 대신 원로사목자 2010-08-04 이성훈 2172
164332 문정현 신부 헌정공연 열린다 (담아온 글) 2010-10-13 장홍주 74711
164364     Re:헹~~~님 2010-10-14 이신재 2036
164386        Re:헹~~~님 2010-10-15 장홍주 1486
164412           Re:헹~~~님 2010-10-15 김은자 1161
168412 (동영상) 다시보는 이태석신부님!! 2010-12-24 노병규 74713
168415     이시대의 거룩한 사제 |1| 2010-12-24 박영진 3115
169309 작은예수회 수사님께 2011-01-09 황규직 7471
169310     주일은... 2011-01-09 박광용 4495
169343        Re:주일은... 2011-01-09 황규직 3260
17720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|2| 2011-07-04 하일용 7470
202421 교황 프란치스코: "나라들이 평화를 이루고 살게 될 멋진 날!" |1| 2013-12-02 김정숙 7474
204742 유머 - 치료비 청구서 2014-03-19 배봉균 7471
208402 다네이 글방 2015-02-05 이기승 7470
3165 한걸음 더디 가기를 청합니다. 1998-12-30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4654
3182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998-12-31 Lidwina 7461
52289 ▶가톨릭교회는 (과연)가톨릭적인가 2003-05-17 안지현 7469
52298     [RE:52289]오호? 2003-05-17 정원경 22117
52314     그저 간청할 것은 2003-05-18 최민정 18111
89058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 |17| 2005-10-07 권태하 74618
89061    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 / 현철 2005-10-07 노병규 3620
139521 치워버린 성수 |5| 2009-08-31 이인숙 7466
139554     Re:그래도 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. 2009-09-01 장홍주 2494
139548     참으로 한숨이 나옵니다 |6| 2009-08-31 문병훈 38912
177983 생활의 달인 : 욕실 세면기 원터치 수도꼭지의 막힘 수리 |3| 2011-07-28 홍석현 7460
221386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지극히 거룩한 성사의 벗들 신심회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0-12-05 장병찬 7460
23532 잘 읽어 보세요( 김종옥님께) 2001-08-12 김성국 7458
42885 신부님! 2002-11-06 서지연 74511
51385 사제 2003-04-22 오정숙 74511
51408     [RE:51385] 눈요기??? 2003-04-23 지현정 1,21411
51410     김사합니다. 2003-04-23 김태화 1331
53836 나주체류5개월총결산 3(부정적인 면) 2003-06-22 이용섭 7456
64206 ** 수녀님....거긴 왜 갔어요? 2004-03-28 이정원 74527
116861 형제 자매님 & 관리자님 |17| 2008-01-25 신성구 74516
116864     Re:저들에게 트집거리 빌미를 주는 행동도 하지 맙시다 |5| 2008-01-25 박여향 3077
127719 추천의 말 |9| 2008-11-30 진선현 7459
127746     진선현씨, 똑바로 하세요 ! [당신이 직접 번역해서 게시] |1| 2008-11-30 장이수 1536
127737     Re:추천의 말 |4| 2008-11-30 곽운연 1785
164328 사진 올리기 3주년 기념 60 - 원앙(鴛鴦) 사진 모음 2010-10-13 배봉균 7456
164371     Re:사진 올리기 3주년 기념 60 - 원앙(鴛鴦) 사진 모음 2010-10-14 정란희 1172
164372        Re:뒤집어지는...원앙 2010-10-14 배봉균 1655
41784 ↓밑의글에 대하여 우선 한마디.. 2002-10-28 김성환 74452
41808     [RE:41784] 대화안해주는 신부님.. 2002-10-28 이영미 2614
41908     미사를 드리면서... 2002-10-29 공미라 2413
42036        [RE:41908]미사는요.. 2002-10-30 김진경 1571
53133 사이버 성령칠은 뽑으세요. 2003-06-08 고선애 7441
98001 특송 후에 왜 박수를 치면 안되나여? |3| 2006-04-12 조정희 7441
98052     Re: 봉사의 길은 외롭고 먼 자기 극복의 여정.. |2| 2006-04-14 송주현 1163
98144        결론은... |2| 2006-04-15 조정희 710
98006     Re:"특송"은 신중해야.... |12| 2006-04-12 안은정 2513
116836 사도 바오로의 완전한 회심 3단계 2008-01-25 김흥준 7440
173052 (▶◀) 서울대교구 박인선(도미니꼬, 59세, 75년 서품) 신부님 선종 2011-03-23 안현신 7443
202112 콘돔 광고에 묵주반지 고의일까? 우연일까?-마산교구주보청소년사목특집 2013-11-08 이광호 7440
210788 나의 영적 희망 2016-06-02 변성재 74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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